최대 1000만원·연 6%…성실 상환 시 보증료율 최대 1.5%p 감면
IBK기업은행이 저소득·저신용자를 위한 비대면 정책서민금융 상품을 선보인다.
기업은행은 비대면 전용 대출 상품 ‘i-ONE 햇살론 특례보증’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7일 출시되는 이번 상품은 1월 출시한 영업점 대면 전용 상품 ‘IBK햇살론 특례보증’을 모바일에서도 이용할 수
NH농협은행이 시중은행 최초로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을 발급하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NH농협은행은 5일부터 NH올원뱅크에서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포용금융의 일환이다.
고객은 행정안전부 모바일 신분증 앱을
한국평가데이터(KODATA)가 수협은행과 손잡고 금융데이터 기반의 ‘구조적 신용리스크 분석 서비스’를 구축한다.
4일 KODATA에 따르면 양사는 전날 서울 여의도 한국평가데이터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서비스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만들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신용등급 체계의 한계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체계는 같은 등급
우리은행이 금융위원회ㆍ금융감독원 실무자로 구성된 금융현장소통반과 함께 ‘2026년 우리은행 고객패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은행 고객패널 간담회는 금융소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해 2020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적인 소통 프로그램이다. 간담회를 통해 금융소비자가 직접 요청한 개선 사항을 실제 반영해 금융소비자 중심 서비
IBK기업은행이 중·저신용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총 1조원 규모의 개인 신용대출 상품을 선보였다.
IBK기업은행은 중·저신용자를 위한 'IBK 착한금리 포용대출'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개인신용평점(CB) 하위 50%의 중·저신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복잡한 우대금리 체계 대신 단일금리 방식을 적용하고 장기 분할상환을 도
기술보증기금(기보)은 현대자동차와 기아, 중소기업은행과 '현대차·기아 협력 반도체 기업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기술 경쟁 심화에 대응해 현대차·기아 협력 반도체 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보는 현대차·기아의 특별출연금 25억원, 기업은행의 특별출연금 25억원과 보증료
특별 신용보증 103억 추가 지원‘빅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 기대
서울특별시 마포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특별 신용보증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빅 데이터 기반 맞춤형 상권 지원 체계 구축에도 나선다.
앞서 마포구는 24일 서울 신용보증재단‧새마을금고‧하나은행‧카카오뱅크와 ‘지역경제 밀착지원을 위한 특별출
해시드오픈리서치는 27일 태국 금융지주회사 SCBX와 함께 동남아시아 디지털자산 시장을 분석한 보고서 ‘필요가 만든 제도: 동남아시아 디지털 자산의 선택과 실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5월 방콕에서 열린 해시드와 자회사 샤드랩, SCBX가 함께하는 동남아시아 블록체인 행사 ‘동남아시아 블록체인 위크(SEABW) 2026’의 기조연설과 비
23일 금통위서 금융중개지원대출제도 규정 개정
한국은행이 내년부터 '금융중개지원대출'(금중대) 제도를 통해 중소기업 지원을 순차적으로 강화한다.
23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통화정책 수단으로서의 기능을 확충하고 지방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를 개편하기로 하고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개편의
하나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Korean Service Quality Index)’ 고객접점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하나은행은 오프라인 대면 접점뿐만 아니라 비대면 채널인 콜센터 부문도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특히 직원들의 업무지식과 고객배려, 배웅인사
삼성전자 1500억원·금융계열사 500억원 공동 출연무담보·무보증 연 4.5% 이하 대출…사업·창업·긴급생계자금 지원'5년간 사회 기여 5조원' 약속 후속 조치
삼성이 금융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포용금융 재원을 마련한다. 5월 발표한 '5년간 5조원 사회 기여' 계획의 후속 조치다.
삼성은 16일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금융감독원이 고령자와 장애인 등 금융소비자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금융접근성 개선과 소비자 보호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금감원은 16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주재로 고령자·장애인·소비자단체·일반 소비자와 금융업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 현장 목소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금융소비자가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애로
국내 인공지능(AI)·디지털 인프라 기업들이 공적개발원조(ODA)와 연계해 에티오피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15일 서울 강남구 DSRV 본사에서 ‘Ethiopia x K-Digital Connect 2026’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ODA를 통한 한국형 AI·디지털 인프라 수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
금융당국이 청년의 창업부터 금융 접근성 확대, 자산형성까지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금융위원회는 15일 ‘경제 대도약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관계부처 하반기 합동 업무보고에서 청년 금융지원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청년 창업기업을 위한 정책금융을 적극적으로 공급한다.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의 협업을 통해 금리와 보증료를
한국평가데이터(KODATA)와 핀테크 기업 고위드가 신설·소규모 법인을 위한 대안신용평가 서비스 'KO-ARBI'를 8월 초 공식 출시한다.
13일 한국평가데이터에 따르면 양사는 8월 1일 KO-ARBI를 오픈하고 은행과 카드, 캐피탈, PG사 등을 대상으로 성장 단계 법인의 기업신용지표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동안 재무 이력이 부족한 신설 법인 및
2030년까지 총 70.8조 지원…중저신용자·소상공인 금융 접근성 확대연체채권 2.3조 채무조정·1.5조 소각…포용금융 종합평가 도입 추진
5대 금융지주(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가 올해 상반기 11조3000억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했다. 2030년까지 5년간 70조7672억원을 공급한다는 목표의 16% 수준이다.
금융위원회는 10일 신진창
아시아 블록체인 기업 카이아(Kaia)는 실물자산 토큰화(RWA) 전문기업 갈락티카(Galactica)와 한화투자증권 싱가포르 법인 파인트리(Pinetree)와 실물자산 토큰화와 유통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이 2020년 출범시킨 싱가포르 법인 파인트리는 라이선싱과 규제 준수, 투자자 유통망 구축을 담당한다.
카카오뱅크가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서 국내 디지털 금융 혁신 경험을 공유하고 몽골 금융시장과의 협력 확대에 나섰다.
카카오뱅크는 10일 윤호영 대표가 전날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린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 한국 대통령 경제사절단의 일원으로 참석해 ‘Beyond Banking, Into Every Life’를 주제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발표
금융위, 6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지역금융 활성화 방안 발표부산은행·카카오뱅크 손잡고 中企 공동대출…금리 30bp↓상생보험 독거노인까지 확대…지역 금융안전망 강화
20일부터 전국 20개 우체국에서 주요은행 대출 상담과 신청이 가능해진다. 은행 점포가 없는 지역 주민도 우체국 창구에서 은행 상품을 비교하고 계약까지 할 수 있는 '은행대리업' 시범사업이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6일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시장에서는 이번 회의를 본격적인 금리인상 사이클의 출발점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이번 인상을 포함해 내년 상반기까지 많게는 100bp(1bp=0.01%포인트)를 인상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일각에서는 원·달러 환율 안정을 위해 빅스텝(50bp인상)이나 백투백(25bp씩 7월·8월 연속) 인상 가능성까
말레이시아, 은퇴자 전용 소액금융 도입
한국은 일자리, 재취업 중심...
노년층의 경험과 소비력, 창업 의지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하려는 ‘실버경제’가 세계 각국의 정책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말레이시아는 최근 은퇴자가 사업을 시작하거나 키울 수 있도록 전용 소액금융 제도를 도입했다. 노인을 보호해야 할 대상에서 경제활동의 주체로 바
고령층이 금융취약계층으로 분류되는 배경에는 소득과 신용뿐 아니라 금융과 법률 정보 접근성이 낮은 현실도 반영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의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위한 신용상담 강화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취약계층은 저소득층과 저신용자뿐 아니라 고령층, 장애인, 청년, 자영업자 등 금융서비스 이용과 이해,
한국금융연구원 ‘동반성장과 포용금융의 역할’ 보고서
“노후소득 보장과 금융포용이 성장의 열쇠”
한국의 높은 노인빈곤율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복지지출 확대뿐 아니라 공적연금과 금융교육 등 포용금융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노후소득 보장과 금융역량 강화를 통해 고령층의 금융소외를 줄이는 것이 개인의 삶의 질은 물론 경제성장에도 도
UNDP 서울정책센터, 현대차 정몽구재단 공동주최 국제기구∙글로벌 투자자 앞에서 우수성 입증베트남 등 아세안 인접국 확산 추진
블록체인 레이어1 인프라 기업 서울랩스는 ‘글로벌 임팩트프러너’(Global ImpactPreneur) 데모데이에서 유럽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 CVC캐피탈파트너스가 수여하는 ‘CVC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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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 전자 바우처부터 DSRV Portal까지 온체인 금융 인프라 전략 공개토큰 발행·커스터디·결제·정산·내부통제 통합 제공…금융기관 웹3 진입 지원MPC·DKLS23 기반 지갑 보안 기술 반영…“웹3 네오뱅크 구현 기반 마련”
DSRV가 웹3 기반 금융 인프라 사업자로의 확장 전략을 공개했다. 블록체인 기반 전자 바우처 사업부터 금융기관용 온
달러식 확산은 한계…원화 스테이블코인, 정산·송금 중심 전략 부상“디지털 통화 주권 지켜야” 아시아 표준화 선점 필요성도 제기AI 금융 자동화·동남아 금융 포용성까지…현실적 활용처 논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 설계를 둘러싼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화했다. 업계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들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방식으로 확산되기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