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금융공사가 해외 국부펀드와 6000억원 규모의 공동펀드를 결성해 국내 유망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정금공은 해외의 역량있는 국부펀드 등과 공동으로 ‘글로벌 협력펀드’를 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이 펀드는 해외진출 국내 기업과 해외 현지법인, 해외 합작사 및 국내 기업의 해외 인수·합병(M&A), 국내
금융위원회는 스타트업펀드, 재기지원펀드 등 성장사다리펀드 2차 조성을 추진한다.
8일 금융위가 내놓은 성장사다리펀드 성과와 향후 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시작된 1차 조성된 펀드 중 시장의 평가가 좋고 자금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영역에 대해 자금공급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스타트업펀드 등 2차 조성에 이어 출자자 모집이 어려운 벤처조합, Gro
정책금융공사가 18일(현지 시각) 호주 퀸즐랜드 주정부 산하 투자공사인 QIC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호주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00억원 규모의 ‘글로벌협력펀드(GCF)’를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력펀드는 호주 및 뉴질랜드 진출을 원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에게 국내 정책금융기관과 호주 정부가 공동 출자 및 운용을 통해 자금을 지원하는 최초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코엑스에서 국내 중소·중견기업, 청년 창업자들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해외진출 종합박람회(KOIF) 2013’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29일까지 개최되며 해외투자유치기관, 해외창업보육기관, 해외M&A전문기관이 참여, 1500여 명의 국내 기업인에게 다양한 해외진출 정보와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중점 진출국인 중국, 미국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