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3분기 미디어플랫폼 사업의 흑자 전환과 글로벌 콘텐츠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영업이익 증가세를 보였다.
CJ ENM은 5일 연결 기준 3분기 매출 1조1904억원, 영업이익 22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5.5%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250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ktb투자증권은 18일 CJ E&M에 대해 CJ오쇼핑과의 합병으로 양사가 보유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해 융복합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 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남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CJ오쇼핑의 예상 순현금은 1000억~2000억 원 규모로 추정되며, 여기에 매각 가능성이 높은 CJ헬로
글로벌 콘텐츠 판매 및 공급 사업을 담당하는 코글로미디어(대표 임태형)와 KB컨버전스 (주)뷰티tv(대표 박형록)가 지난 23일, 뷰티tv 소유 방송콘텐츠를 중국 전역에 송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최근 방영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송중기와 배우 하지원, 김명민 등이 여행지를 소개하는 형식의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