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랩이 AI 교육과 기업용 에이전트 사업을 확대하며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기존 채용 중심 사업구조를 기업의 AI 네이티브 전환(AX)과 글로벌 사업으로 넓히는 작업도 이어간다.
원티드랩은 2분기 매출 117억원과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3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2억원 늘며 흑자로 돌아
롯데멤버스가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패턴을 빅데이터로 심층 분석한 ‘엘포인트 외국인 관광객 소비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했다.
20일 롯데멤버스에 따르면 2025년 4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엘포인트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여정과 선호 품목을 방한 횟수, 방문 지역 등을 분석해 △도착 전 소비 △외국인 선호 물품 △경험으로 분
방한객보다 소비 더 빠르게 늘어…쇼핑 비중 45%원화 약세·사후면세 혜택에 백화점 명품관 부상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지도가 바뀌고 있다. 과거 면세점에 집중됐던 외국인 소비가 최근에는 백화점 명품관과 패션 매장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원화 약세와 사후면세 혜택이 맞물리면서 백화점을 찾는 외국인 고객이 늘고 있다.
9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주요 백화점들
롯데멤버스가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기업 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과 손잡고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엘포인트(L.POINT) 글로벌 멤버십 서비스를 확대한다.
롯데멤버스는 유니온페이인터내셔날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중국 현지 고객을 위한 글로벌 멤버십 소개 및 가입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함께 소비 규모가
롯데멤버스는 외국인 전용 '엘포인트 글로벌 멤버십' 포털을 새단장하며 외국인 회원 확보에 속도를 낸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멤버스는 연내 외국인 회원 200만 명 확대를 목표로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해외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포털 개편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최적화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엘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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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아이돌 콘서트에 '국내 선예매'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지난달 엔하이픈에 이어 에스파와 빅뱅, 스트레이 키즈 등 내로라 하는 아이돌 그룹들이 한국 콘서트에서 '국내 선예매 제도'를 잇따라 도입하고 있는데
레드카펫 인근 ‘캄파리 라운지’ 운영…골든글로브 등 협업 행사 진행밀라노 유명 바 참여…축제 영감 얻은 한정판 에디션 칵테일 첫 공개
이탈리아 리큐르 브랜드 캄파리가 23일까지 프랑스에서 칸에서 열리는 제79회 칸 영화제에 5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20일 캄파리코리아에 따르면 1860년 밀라노에서 시작해 세계 바 문화를 선도해 온 캄파리는
원티드랩은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한 89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7% 개선됐다.
원티드랩은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이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AX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AX 신사업 매출은 전체 매출의 23%를 차지했다.
원티드랩은 기업용 AI 에이
롯데·신세계·현대百, 1분기 일제히 호조외국인·명품 소비 확대가 실적 견인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소비 심리 회복에 힘입어 국내 백화점업계가 올해 1분기 나란히 호실적을 거뒀다. 명품과 패션 중심의 고가 소비가 살아난 데다 원화 약세에 따른 외국인 쇼핑 수요까지 맞물리며 업황 전반이 반등하는 분위기다. 주요 백화점들은 2분기에도 리뉴얼과 체험형 콘텐츠,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방한 수요가 급증하는 일본·중국 황금연휴를 겨냥해 외국인 고객 유치에 나선다. K뷰티‧K패션을 앞세워 대규모 프로모션을 펼치며 매출 확대와 글로벌 고객 접점 강화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28일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일본 골든위크(4월 29일~5월 6일)와 중국 노동절 연휴(5월 1~5일)에 맞춰 외국인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원티드랩은 서울글로벌센터, 오픈놀과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정착 지원과 국제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해외 인재 유치와 정주 지원, 글로벌 커리어 프로그램 공동 기획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글로벌센터는 서
신세계백화점이 외국인 쇼핑 수요 증가에 힘입어 ‘K쇼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달 외국인 매출이 900억원을 넘어서며 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외국인 매출도 전년 대비 3.5배 늘어난 6000억원대 중반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들어서도 증가세가 이어졌다. 회사 측은 명동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일본 롯데홀딩스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하고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날 일본 도쿄 신주쿠에서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 다마쓰카 롯데홀딩스 대표, 후쿠이 롯데호텔스 재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호텔스 재팬(LOTTE HOTELS JAPAN)’ 합작법인 설립 기념식을 열고 일본 현지 호텔 사
프리미엄 주류 기업 디아지오코리아는 럭셔리 데킬라 돈 훌리오가 ‘돈 훌리오 포 아모르(Por Amor; For Lov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의 글로벌 멤버십 프로그램인 ‘프리즈 91(FRIEZE 91)’의 공식 제휴 파트너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돈 훌리오는 서울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집계한 4월 스타트업 투자유치 금액이 27일 기준 1528억 원(59건)으로 나타났다.
△스패너
콘테크(ConTech) 스타트업 스패너(Xpanner)는 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6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스패너는 스마트건설 솔루션 제공 업체로, 현재 자체 개발한 건설기계 자동화 솔루션 ‘망고
이번 주(7월 12~16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59.96포인트 높은 3276.91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79억 원, 364억 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1553억 원 순매도했다.
◇새로운 대권 주자, 최재형 테마주 등장 = 1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한신기계는 한 주간 55.88% 급등해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높은 상승
셀트리온이 인천 송도에 바이오 밸리를 구축해 역량 있는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명예회장은 25일 인천광역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하는 ‘인천 스타트업파크’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 명예회장과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등이 함께했다.
인천 스타트업파크 조성사업은
YG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YG PLUS가 빅히트 투자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2분 현재 YG PLUS는 전일 대비 14.70%오른 8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히트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YG PLUS에 대한 빅히트 300억 원, 비엔엑스 400억 원 등 총 700억 원 규모의 투자 안건을 결의했다.
이번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빅히트에 대해 28일 네이버, YG PLUS 투자로 국내외 유일한 글로벌팬 플랫폼 위버스의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목표주가는 3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날 빅히트는 네이버, YG PLUS와 커뮤니티 플랫폼 관련 투자를 공시했다. 우선 네이버는 위버스를 운영하는 빅히트 자회사 비엔엑스(BeNX)에 4
YG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손을 잡았다.
YG는 빅히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앞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플랫폼, 유통, 콘텐츠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긍정적인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양사가 각각 전개하고 있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이 확장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YG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