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브랜즈에서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흄(HUM)은 브랜드 정체성 확립과 새로워진 전개 방향의 명확성을 위해 BI(Brand Identity)를 새롭게 변경한다고 5일 밝혔다.
2003년 이후 15년간 국내 패션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흄은 BI 리뉴얼을 시작으로 주력 아이템 라인을 강화하고 1020세대를 공략해 트렌디 어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리모컨의 다양한 기능을 TV가 음성으로 설명해준다. 볼륨과 채널을 바꿀 때마다 TV가 숫자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필요 없는 기능일 수 있지만, 시각ㆍ청각 장애인들에게는 소중한 기능이다.
삼성전자가 착한 기술로 사회적 약자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TV를 개발해 공급하고, 전 세계 3억 명의 색각이상자에게
삼성전자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주관하는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의 TV 공급자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시·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시·청각 장애인용 TV를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8월부터 TV와 모니터로 활용 가능한 28형 TV 모니터(모델명: T28H
컴퓨터로 한글문서를 작성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글꼴을 보면 컴퓨터를 구입할 때 기본으로 깔아주는 글꼴만도 그 수를 일일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그런 글자꼴을 우리는 흔히 ‘폰트(Font)’라고 부른다. 폰트는 한 글자씩 주조하여 만든 ‘납활자’를 사용하던 시절, 유럽에서 같은 종류의 글자체를 크기별로 만들어, 필요에 따라 서로 다른 크기의 활자를 사
빙그레가 한글날을 앞두고 새로운 한글 글꼴 ‘빙그레체’를 무료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빙그레는 지난해 10월 7일 한글 보급과 활성화를 목적으로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한국글꼴개발연구원, 윤디자인그룹과 협약식을 갖고 한글 글꼴 개발에 나서 약 1년 만에 ‘빙그레체’를 내놨다.
이 글씨체 개발에 빙그레는 비용을 지원했으며, 세종대왕기념사업회와 한국글꼴개발
‘포켓몬 고’ 열풍에 화색이 돌던 강원도 속초시가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포켓몬 캐릭터와 용어에 대한 사용료를 지불하지 않고는 함부로 사용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기 때문.
25일 속초시에 따르면 포켓몬 코리아의 관계자가 시를 방문해 저작권료 지급 없이는 캐릭터와 ‘포켓몬’ 용어도 사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포켓몬 고
아모레퍼시픽이 기업의 이미지를 담은 서체 ‘아리따’의 중문 글꼴인 ‘아리따 흑체’를 무료 배포한다고 4일 밝혔다.
‘아리따’는 중국 ‘시경’의 첫 번째 시인 ‘관저’의 한 구절 ‘아리따운 아가씨-요조숙녀’에서 따온 것으로, 사랑스럽고 아리따운 여성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2005년부터 아리따 글꼴을 개발하기 시작해 자족별로 개발이 완
모 제약회사 임원 내외와 부부 동반 모임을 했다. 저녁을 먹은 후 그분들이 자주 간다는 동부이촌동의 한 카페로 자리를 옮겼다. 한쪽 벽은 엘피(LP) 레코드판으로, 나머지 벽은 마이클 잭슨, 마돈나, 엘비스 프레슬리, 존 레넌, 폴 매카트니 등 전설의 팝 가수 사진으로 가득한 음악 카페였다. 과거의 한 시점에서 시간이 정지한 듯한 느낌이 참 좋았다. 대학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2017 회계연도부터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BI 변경은 딜로이트 글로벌이 13년만에 단행하는 것으로 6월 20일부터 전세계 150여 개국에 분포돼 있는 딜로이트 회원사들이 일제히 시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딜로이트 안진 관계자는 “
삼성전자가 세계적 디자이너와 협업한 가구 같은 TV로 새로운 소비층을 공략한다.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 특색 있는 디자인의 TV를 통해 고객 저변을 넓히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프랑스 출신 디자이너 로난 & 에르완 부훌렉 형제와 콜라보한 ‘삼성 세리프 TV’를 국내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 세리프 TV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단순히 화장품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아름다움’의 문화를 선사하는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를 소명으로, 미쟝센 단편영화제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 문화에 감성의 아름다움을 나누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2000년 ‘연출’을 의미하는 영화 용어 미쟝센에서 브랜드명을 차용해 헤어토
더불어민주당 새 로고가 공개됐다. KBS 인기드라마 정도전 글씨체로 이름난 글씨 예술가 강병인 씨의 작품도 포함됐다.
더불어민주당은 7일 새 로고를 공개했다. 당 색깔인 푸른색을 중심으로 연두색과 녹색계열을 가미했다.
손혜원 홍보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새 로고의 오른쪽 윗부분에 날리는 깃발은 민주주의의 'ㅁ'을 활용한 것"이라고
최근 무단 사용 논란을 일으켜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는 '윤서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컴퓨터 글꼴 개발업체 그룹와이는 최근 서울, 인천 지역 초중고 300여곳과 전국 1만2000개 학교를 대상으로 윤서체 무단사용 소송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서체는 그룹와이가 개발한 서체를 종합해 부르는 명칭이다. 워드프로
컴퓨터 워드프로세서에 쓰이는 글꼴 '윤서체'를 무단 사용한 전국 1만2000여 학교가 소송 위기에 몰렸다.
2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컴퓨터 글꼴 '윤서체'의 개발업체인 그룹와이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우산이 지난달 5일 인천지역 90개 초등학교에 "윤서체 유료 글꼴을 무단으로 사용해 저작권법을 위반했다"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경고문을
갤럭시노트4, 출시 15개월 보조금 대폭 상향… “공짜폰 되나?”
11살 학대소녀 친할머니 12일 만에 나타나 “직접 키우겠다”… 면담 불허, 이유는?
흡연율 낮춘다더니… 담뱃값 인상 1년, 세금만 4조 더 걷었다
소설가 장주원 “몰카나 유출영상에는 ‘사랑’이 있다” 주장 논란
[카드뉴스] 윤서체 개발업체 “초중고 무단 사용
책이 읽고 싶어졌다. 가을병이다. 볼에 닿는 바람이 차가워지기 시작하면 이렇게 꼭 감기처럼 책 타령을 시작한다. 손끝에서 바스락 소리를 내면서 넘어가는 종이책도 좋지만, 화장품과 온갖 잡동사니로 내 어깨를 짓누르는 가방 무게를 생각하니 전자책이 답이다. 때마침 리디북스에서 전자책 단말기 페이퍼를 출시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돈 쓰기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로난 & 에르완 부훌렉 형제와 협업으로 개발한 ‘삼성 세리프 TV’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기간 중 관람객이 가장 밀집하는 서머셋 하우스에 특별 전시관을 마련하고 '삼성 세리프 TV'를 관람객들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삼성 세리프 TV'는 가구 디자이너 로난 &
1. 구글 로고
로고를 새롭게 디자인한 구글이 1일(현지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 글꼴을 이전보다 더 단순하고 현대적으로 디자인해. 로고 글꼴은 ‘세리프(serif)’에서 ‘산세리프(sans-serif)’로 변경. 구글의 로고는 회사를 설립한 1998년부터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 최초 로고는 구글의 창업주인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이 제작함.
지주회사로 가는 구글이 회사 로고와 아이덴티티 디자인을 전면 변경했다.
구글은 1일(현지시간) 회사 공식 블로그에 디자인 변경 사실을 발표하면서 이는 모바일과 웨어러블 기기 시대를 반영하기 위한 것임을 설명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파란색과 노란색 빨간색 녹색 등 색상 구성은 그대로이지만 글꼴을 바꿔 이전보다 더 단순하고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