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새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에서 톱스타를 연기한다.
22일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측은 정용화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밑도 끝도 없이, 너다'는 멜로 연기로 이름을 알린 남자 배우가 자신을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라고 믿는 여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정용화는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이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
MBC는 22일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가 다음 달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서로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첨예하게 맞서는 과정을 그린 심리 스릴러다.
유연석은 심장외과 전문의이자 하나뿐인 아들을
배우 김유정과 박진영이 '100일의 거짓말'에서 정체를 숨긴 채 위험한 진실게임에 뛰어든다.
21일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측은 이가경(김유정 분), 사토 히데오(박진영 분), 유소란(김현주 분), 유필립(이무생 분),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의 위태로운 관계를 담은 단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100일의 거
추영우와 김소현이 ‘연애박사’에서 사랑에 서툰 두 청춘의 로맨스를 그린다.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측은 17일 박민재(추영우 분)와 임유진(김소현 분)의 모습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
“황후와 이혼하겠다”는 소비에슈…나비에는 하인리와 재혼 요구글로벌 누적 조회수 29억7000만회 원작…11월 4일 디즈니+ 공개
신민아와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이혼과 재혼을 둘러싼 황실 스캔들로 얽힌다.
디즈니+(디즈니플러스)는 16일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
1990년대 안방극장을 공포로 물들였던 드라마 'M'이 33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다.
티빙은 15일 드라마 'M:리부트'를 내년 공개한다고 밝혔다. 배우 정채연과 정건주가 주연으로 나선다.
'M:리부트'는 1994년 MBC에서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공포 스릴러다. 촉망받는 발레리나 마리(정채연 분)의 몸속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인격 '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에서 김희정과 강경헌이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엄마로 맞붙는다. 김영옥과 양희경, 조미령도 각기 다른 사연과 욕망을 지닌 엄마로 등장한다.
15일 공개된 ‘엄마가 미쳤어요’ 스틸에는 조미미(김희정 분), 전진희(강경헌 분), 황금순(김영옥 분), 최순덕(양희경 분), 박지영(조미령 분)의 모습이 담겼다.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막장 드라마?
중국 드라마를 두고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수십~수백 회에 이르는 분량에 타임슬립은 기본, 초능력까지 갖추는 등 과장된 캐릭터 설정, 예측불허한 전개까지 떠올리면 선뜻 재생 버튼을 누르기 쉽지
첫 방송을 하루 앞둔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올가을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서로에게 가장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황승기ㆍ이가람 감독이 연출하고 유수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10년
배우 박소진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떨릴 수 있게’에서 매혹적인 캐릭터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내가 떨릴 수 있게’는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여자와 사랑 없이도 모든 것을 해내는 남자의 좌충우돌 성장 로맨스 코미디다. 안새봄 작가가 극본을 맡고 김예지 감독이 연출한다. 강은경·주화미 크리에이터가 참여했으며 KT스튜디오지니, 글라인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K-직장인의 희로애락을 전한다.
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영빈 감독과 배우 이준혁, 서현우, 오대환, 홍진기, 하율리, 백예인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로또 1등도 출근합
배우 박명훈이 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 출연한다.
‘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 속에서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리헌·홍진이 작가가 극본을 맡고 김영조·구성준 감독이 연출한다. 키이스트와 몬스터유니온이 제작하며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 등이 출연한다.
박명훈은 극 중
배우 나나와 정건주, 김단이 '마데레사'에서 미제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
넷플릭스는 1일 넷플릭스 새 시리즈 '마데레사' 제작을 확정하고 나나, 정건주, 김단의 캐스팅 소식을 밝혔다.
'마데레사'는 범죄심리학자 마데레사와 그의 조교 박설, 검사 유아람이 미제로 남은 살인 사건들을 파헤치며 숨겨진 진실과 감정을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다.
나
배우 김유정과 박진영이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아슬아슬한 첩보 로맨스를 펼친다.
27일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측은 경성역에 모인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영화 ‘터널’, ‘소원’의 원작자 소재원 작가가 박위의 고액 강연료 논란에 씁쓸함을 드러냈다.
26일 소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위라는 분이 강연료를 500만원이나 받았구나”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소 작가는 “영화 원작 소설 네 작품과 드라마 극본, 원작 소설까지 쓴 나도 50만 원을 받고 전국을 다녔는데 열 배나 차이가 났었구나”라
배우 신민아와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황실을 뒤흔들 로맨스와 권력 다툼으로 만난다.
26일 디즈니+에 따르면 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11월 4일 공개된다. 공개일 확정과 함께 네 주인공의 관계를 담은 캐릭터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도 베일을 벗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에게 이혼을
배우 김무열이 '할매'에서 미스터리한 복수 설계자로 변신한다.
26일 소속사 프레인TPC에 따르면 김무열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할매'에 서연우 역으로 출연한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할매'는 손자를 위해 복수의 총을 든 정숙자(이정은 분)와 그의 사냥 본능을 일깨운 서연우가 범죄 조직 청화그룹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누아르 액션극이다.
김무열이
배우 문상민과 신시아가 엄격한 교칙을 피해 비밀스러운 첫사랑을 시작한다.
넷플릭스는 20일 새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에 문상민, 신시아, 이민재, 최희진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담을 넘지 마시오'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둔 명문 남고와 여고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 '연애 적발 시 퇴학'이라는 교칙 아래 열아홉 청춘들이 처음 마주
'너 말고 다른 연애'가 배우 서강준과 안은진의 10년 연애사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20일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측은 극 중 10년 차 연인인 남궁호(서강준 분)와 이미도(안은진 분)의 다정한 일상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커플티를 입고 데이트를 즐기던 연애 초기의 풋풋한 모습부터 요리 중인 상
배우 수지 주연의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안나’가 MBC를 통해 TV에서 처음 공개된다.
MBC는 13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를 23일부터 편성한다고 밝혔다. 총 6부작으로, 3주간 매주 일요일 2회씩 연속 방송된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계기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유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한아 작가의 장편소설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 중에도 마음이 머물 수 있는 한 장면은 분명 있습니다. 영화, 드라마, 책, 음악 등에서 찾은 영감의 한순간을 AI와 편집국 기자가 전합니다.
tvN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제목 그대로 '이별'을 다룬 작품입니다. 하지만 슬픈 이별보다는 삶을 정리하고 관계를 돌아보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갑작스러운 병으로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 중에도 마음이 머물 수 있는 한 장면은 분명 있습니다. 영화, 드라마, 책, 음악 등에서 찾은 영감의 한순간을 AI와 편집국 기자가 전합니다.
tvN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제목부터 의미심장 합니다. 가족으로 함께 오래 살아왔지만 정작 서로를 얼마나 알고 있는 지 묻는 드라마 입니다. 가족이라는 이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 중에도 마음이 머물 수 있는 한 장면은 분명 있습니다. 영화, 드라마, 책, 음악 등에서 찾은 영감의 한순간을 AI와 편집국 기자가 전합니다.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삶의 무게를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드라마입니다. 청춘의 불안부터 중년의 책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