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19일 "기후위기와 AI 데이터센터 등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양수발전소를 적기에 건설해 미래 전력 수요에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원전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무탄소 에너
‘쥐식빵 사건’을 꾸민 경기 평택시의 빵집 주인 김모(35)씨는 31일 “잘못한 부분에는 죗값을 치르겠다. 죽고 싶은 생각뿐이다”라고 심정을 밝혔다.
김씨는 이날 오후 1시35분께 추가 조사를 받으려고 서울 수서경찰서에 도착해 이렇게 말하고 “새벽에 다 밝혔고 추가로 확인할 게 있어서 왔다. 너무 죄송하고 실패로 돌아가서…”라며 말끝을 흐렸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쥐식빵 사건'을 꾸민 김모(3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경기 평택시에서 CJ 뚜레쥬르 점포를 운영하는 김씨는 지난 22일 저녁 죽은 쥐를 넣어 자신이 직접 구운 식빵 사진을 다섯 장 찍고서 이튿날 오전 1시45분께 `경쟁업체인 파리바게뜨 밤식빵에서 쥐가 나왔다'는 허위 내용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정보통신망 이
MBC월화드라마 동이가 12일 60회로 막을 내림에 따라 KBS성균관 스캔들과 SBS자이언트와 맞대결을 붙을 후속드라마로 김남주와 정준호가 나섰다. 특히 ‘내조의 여왕’에서 남다른 패션센스와 억척스런 주부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김남주의 연기 변신이어서 시청자들의 기대는 더욱 크다.
김남주는 역전의 여왕 초반에 능력 있는 골드미스로 나와 콘셉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