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산업입지 정책과 제도, 산업입지 관련 법령, 지원사업, 공장설립 절차 등 산업입지 전반에 대한 정보를 종합 정리한 ‘2025 산업입지요람’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산업입지요람’은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1999년부터 발간해 온 간행물이다. 25여 년간 산업입지 분야의 핵심 지침서로 자리매김해 왔다. ‘2025 산업입지요람’은 총 5
정부가 산업단지에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을 본격화하기 위해 국내 대표 AI·로봇 기업들과 함께 전국 현장을 직접 찾아간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구로 엘컨벤션에서 ‘산업단지 AX(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 카라반’ 출범식을 열고, AI 도입을 희망하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과 기술
수도권 집중 투자→지역 분산으로 전환부울경 '물류 허브', 호남 'ICT·그린 산업' 등"청년 역할도 중요…50만 스타트업 육성"
제21대 대통령 출마를 선언한 김두관 전 의원이 수도권에 집중된 투자를 부산·충청 등 지역으로 분배하는 '분권 경제 체제' 구상을 밝혔다.
김 전 의원은 9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불안한 시대, 든든한 김두관, 대선
유진투자증권은 26일 오후 3시 30분부터 ‘2025년 전기차&배터리 투자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천안지점에서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올해 전기차와 배터리 산업 투자 전략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과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이 세미나 연사를 맡았다.
한 연구원은 ‘전기차
에이치이엠파마가 글로벌 맞춤형 헬스케어 시장 공략 및 및 위탁개발생산(CDO) 사업 강화를 위한 시설투자에 나선다.
에이이치엠파마는 세종시 스마트그린산업단지에 70억 원의 신규 시설투자를 한다고 29일 밝혔다. 자기자본대비 21.23% 규모다.
이번 투자는 신규 공장신축과 설비 확충을 통해 매출 증대와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DLS)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단일 수주금액 1100억 원을 돌파했다.
DLS는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스마트그린산업단지 내에 지어질 다이소 세종온라인센터 신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1100억 원으로 창사 이래 가장 큰 규모다. 준공 예정 시점은 2027년이다.
세종온라인센터는 총면적 3만5570㎡, 지
국토교통부는 송산그린시티(남측지구)를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한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그린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조성 단계부터 기반시설과 입주기업 등의 디지털화, 에너지자립률 제고, 친환경 개발 등을 도입하여 온실가스 저감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다. 송산그린시티는 반월특수지역 개발사업 중 시화지구에 속한 사업지구로 2011년부터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조성 중
국토교통부는 2024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 거점형은 충남 천안시 1개소, 강소형은 경기 광명시, 강원 태백시, 경북 경산시 등 3개소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지자체와 민간기업 등이 힘을 모아 기존 도시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획기적인 서비스를 찾고 만들어 나가는 사업이다. 올해는 2개 유형
국토교통부는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그린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조성 단계부터 기반시설과 입주기업 등의 디지털화, 에너지 자립률 제고, 친환경 개발 등을 적용해 온실가스 배출 축소를 추구하는 사업이다.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는 2017년 5월 국가 산단으로 지정돼 현재 조성공사(공정률 90%) 및 분양 등을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 및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신규 선정노후산단 디지털‧저탄소화 및 환경개선 집중 지원
강원 후평산업단지와 경남 사천 1‧2산업단지, 전북 전주 1‧2산업단지가 노후산단 이미지를 벗고 첨단산업 혁신거점으로 거듭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국토교통부와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열고 △강원 후평 △경남 사천1‧2 △전북 전
한국서부발전이 연간 40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억제하고 8800㎿h(메가와트시)의 전력 절감을 기대하는 것은 물론, 시민에 문화 휴게 공간도 제공하는 국가 산업단지 에너지효율화 기반 시설 사업을 본격화한다.
서부발전은 17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에서 ‘군산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사업 2차 연도 착수보고회'를
대한상의, '탄소중립 대응실태와 과제' 조사기업 89.1% '투자 리스크가 높다'고 답해탄소 감축투자 추진 기업 38%에 그쳐투자 지원 등 정부의 정책 지원 필요 지적
국내 기업 10곳 중 9곳은 탄소중립 관련 투자 리스크가 높다고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탄소중립이 기업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정부의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
코센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주식회사 이렘(IREM)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코센은 1974년 동신금속으로 출발해 산업용 스테인리스강관 제조 외길을 걸어온 업체다. 이렘(IREM)은 진정성(Integrity), 신뢰(Reliability), 열정(Energy)에 기반해 고객가치를 더해(More)간다는 의미다. 코센은 28일 부안 본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산업단지 디지털·저탄소 전환을 위한 ‘2024년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공모와 관련해 사업설명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산단공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정한 18개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스마트에너지 플랫폼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구축 및 운영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 사업 등 8개 분야에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DLS)은 다이소 세종허브센터 신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 스마트그린산업단지에 신축될 세종허브센터는 연면적 14만4960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구성된다. 국내 다이소 물류센터 중 최대 규모이며, 향후 중부지역 다이소 매장의 물류를 담당한다.
DLS는 설계, 엔지니어링 관련 컨설팅을
한중 경제 고위인사 대화 바탕대한상의-CCIEE 공동 건의
대한상공회의소와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CCIEE)는 한중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한 과제를 양국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과제들은 지난 20일 ‘한중 경제 고위인사 대화’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정리된 것이다.
건의서에서는 글로벌 통상환경의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국제통상 질
국토교통부는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로 지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그린 산업단지는 입주기업과 기반시설 등의 디지털화, 에너지자립 및 친환경화를 추진하는 산업단지로, 이산화탄소(CO2) 배출 저감 계획을 별도로 수립하지 않는 일반적인 산업단지와 달리 신재생에너지 발전 등을 포함하여 이산화탄소 예상 배출량의 25% 이상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은행이 글로벌 무역 위기를 극복할 방법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대한상의는 1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컨퍼런스홀에서 ‘글로벌 무역 파고 어떻게 극복하나’를 주제로 제2회 한국은행-대한상공회의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2월 개최된 제1회 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이날 세미나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사우디아라비아에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3일(현지 시각) 수도 리야드에 있는 킹 사우드 대학교에서 학생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미래를 이끄는 혁신의 주인공'이라는 주제로 연설했다.
연설에서 윤 대통령은 "한국과 사우디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이끌어가는 퍼스트 무버로 이제 거듭나야 한다"며 "변화와 혁신을 만들고 실천해 나아가는 원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국무회의에서 5박 7일간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및 주요 20개국(G20) 외교 성과에 대해 언급하며 "경제의 대외 의존도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우리나라는, 해외시장을 안방처럼 누비고 다녀야 경제에 활력이 돌고 양질의 일자리가 생겨난다. 수출과 기업의 해외 진출이 그래서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이 국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