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반(EVAN)이 다음 달 7일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6월 발표한 데뷔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보다.
‘데스 오브 미’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선언하는 앨범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전작에 이어 에반이 앨범 전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에릭남이 올마이애닉도츠에 둥지를 틀었다.
31일 올마이애닉도츠에 따르면 최근 에릭남은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에릭남은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3월 3일 디지털 싱글 '하우 더 파이어 스타티드(How the Fire Started)'를 발표했으며, 지난달 5일 두 번째 싱글 '미스 미 모어(Miss M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그래미 뮤지엄(GRAMMY Museum) 무대에 오른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21일(이하 현지시간) "캣츠아이가 다음 달 1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의 레이 찰스 루프탑 테라스에서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그래미 뮤지엄은 그래미 어워드의 역대 수상자와 음악적 역사를
여성 아이돌 그룹 비비지(VIVIZ)가 컨디션 난조로 일정 일부를 취소했다.
22일 비비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아티스트들의 컨디션 난조로 인해 4/22 예정되어 있던 비비지의 ‘그래미 뮤지엄 패널 인터뷰 & 스테이지’(Grammy Museum Panel interview & stage) ‘레드카펫’ 일정을 취소하기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