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이 수상자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3일 한국영화평론가협회에 따르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의 ‘자유의 언덕’을 필두로 최민식, 천우희 등 영평상 주요 수상자(작)의 면면이 공개됐다.
17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명량’의 최민식과 다양성 영화의 흥행시대를 연 ‘한공주’의 천우희가 영평상 남녀주연상
IHQ가 자회사 아피아스튜디오를 통해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아피아스튜디오는 순제작비 73억원 규모의 중국 영화 제작 위탁계약을 수주했다.
이로써 아피아스튜디오는 지난 2012년에 어반 게임(Urban Game)에 이어 두번째로 중국영화를 위탁제작할 예정이다.
아피아스튜디오는 최근 해녕전습영업유한공사와 계약을 맺고 한중합작 영화 ‘여행가이드는 킬러
영화 ‘그녀가 부른다’ 에 출연한 윤진서의 2014년 새해 인사가 화제다.
윤진서는 31일 자신의 트위터(@jinseoyoon)에 “영화 ‘그녀가 부른다 ’아트나인에서 장기상영합니다.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2008년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전국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세상
‘그녀가 부른다’에서 팜므파탈로 변신한 배우 윤진서의 과거 속옷 화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윤진서의 환상 몸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진서는 호피무늬 속옷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풍만한 가슴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윤진서 속옷 화
'그녀가 부른다 윤진서'
영화 '그녀가 부른다' 감독 정재은이 배우 윤진서를 "팜므파탈 그 자체"라며 극찬했다.
지난해 12월 27일 저녁 압구정 CGV에서 열린 '그녀가 부른다' 관객과의 대화에 윤진서 김민상 박은형 감독과 함께 참석한 정재은 감독은 “팜므파탈 윤진서의 매력이 십분 발휘된 영화”라고 평했다.
정재은 감독은 “극 중 세 남자들의 집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