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부른다’ 팜므파탈 윤진서 “영화 관심 부탁…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입력 2014-01-01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그녀가 부른다’ 에 출연한 윤진서의 2014년 새해 인사가 화제다.

윤진서는 31일 자신의 트위터(@jinseoyoon)에 “영화 ‘그녀가 부른다 ’아트나인에서 장기상영합니다.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녀가 부른다’는 2008년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전국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세상의 편견과 시선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진경(윤진서 분)이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특히 윤진서는 '그녀가 부른다'에서 세상의 시선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며 여러 남자들의 동경과 애정 어린 시선을 받는 매력적인 캐릭터 진경을 연기 한다.

앞서 열린 영화시사회에서 정재은 감독은 “윤진서 팜프파탈 그 자체였다”고 호평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3,000
    • +2.03%
    • 이더리움
    • 3,425,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3%
    • 리플
    • 2,057
    • +0.93%
    • 솔라나
    • 125,300
    • +1.13%
    • 에이다
    • 371
    • +1.64%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8%
    • 체인링크
    • 13,700
    • +0.74%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