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귀어귀촌 교육을 집에서 받을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8일부터 귀어귀촌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귀어귀촌 교육은 귀어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어업기술 및 경영능력에 대해 교육하는 이론 과정이다.
현재 귀어귀촌 교육은 5일 과정의 종합교육(연 6회)과 1일 과정의 주말교육(연 8회)이 운영되고
해양수산부는 경상대학교와 충남 수산자원연구소, 전남 해양수산과학원에 이어 네 번째 귀어학교로 ‘강릉원주대학교’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귀어학교는 귀어를 희망하거나 어촌에 정착하기 시작한 사람들이 어촌에 체류하면서 어선어업‧양식어업 등에 대해 현장중심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교육기관이다.
이번에 선정된 귀어학교는 강릉원주대학교 해양
귀어귀촌이 어려울 때는 ‘귀어닥터‘가 찾아간다.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14일부터 안정적인 귀어귀촌을 위해 귀어닥터를 통한 전문가 자문 서비스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귀어닥터 서비스는 어업‧양식기술, 유통, 홍보‧마케팅, 토지‧주택, 금융, 경영관리, 행정처리, 관광‧서비스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귀어닥터가 초
귀농가구 10곳 중 6곳은 귀농 생활에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가구 소득은 귀농 전보다 크게는 절반까지 줄어들었다.
11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귀농·귀농실태조사'에 따르면 귀농 가구 1257곳 중 60.5%는 귀농 생활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보통이나 불만족한다고 답한 비율은 각각 32.5%, 7%였다. 불만족 사유로는 자금 부족(30.0
다음달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9 성공귀농 행복귀어 박람회’가 개최된다.
박람회는 귀농ㆍ귀어ㆍ귀촌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자에게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람 사전 신청자 및 관람객 중 3000명을 추첨해 △신세계상품권 10개 △키자니아 가족 이용권 10개 △온누리 상품권 50개 △메가박스 영화
최근 베이비 부머를 중심으로 한 농업·농촌 생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농촌 이주에 도움이 되는 정확한 정보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12일 사회적협동조합 진도함께는 ‘찾아가는 귀농 설계 교실’을 실시한데 이어 오는 13일, 16일, 3월 16일, 23일 총4회에 걸쳐 연속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진도농부들과 함께하는 이번 무
청년들의 귀촌을 통해 지방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일자리 등 경제 관련 정책과 지방 공교육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경북 영천시, 전남 고흥군과 함께 국민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에서 지난해 11월 22일부터 12월 16일까지 1천6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 활성화 방안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실제로 '
농림축산식품부가 '2018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쌀값 회복, 직불금 인상 등 농가 소득 확대 정책이 호평을 받았다.
국무조정실이 22일 발표한 정부업무평가 결과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장관급 기관 중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우수, 보통, 미흡, 세 등급 중 최우수 등급으로 상위 30% 안에 든다는 뜻이다. 농식품부는 2017년도
올해도 한동안 높은 쌀값이 유지될 전망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농경연)은 22일 발표한 '농업전망 2019'에서 올해 단경기(생산이 중단되는 시기. 쌀의 경우 7~9월) 쌀값을 한 가마(80㎏ 기준) 18만5000원으로 예상했다. 가을 수확기 가격 19만3750원보다는 낮지만 지난해 단경기 가격 17만5780원~17만7740원보다는 4.1~5.2%가량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수
농촌 유휴시설을 청년 창업공간으로 지원하는 청촌공간(靑村空間) 1호점이 문을 열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는 16일 청주시 강내농협 (구)하나로마트 건물에서 농촌 유휴시설을 활용한 청년 창업공간인 청촌공간 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청촌공간 1호점에는 농협에서 주최한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농산업분야 유망 청년농업인 6명이
김경규 농촌진흥청장이 10일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 시행에 따른 농업인들의 우려와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고 올바른 농약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경규 청장은 이날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를 찾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인삼반에 참석한 150여 명의 농업인들을 만나 격려하고 금산
내년부터 귀농·귀촌 자금을 부정한 방식으로 받거나 목적 외로 사용하면 법적 처벌을 받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귀농·귀촌 자금 부정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내년부터 사후 관리 제도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일부 귀농·귀촌인이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금을 사치품 구매, 기획부동산 투자 등에 유용한 것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농식품부는 이 같은 일이
내년에 청년 귀농ㆍ귀촌인을 위한 5년 이상 장기 공공임대주택이 4개 시ㆍ군에 120호가 조성된다.
정부가 26일 발표한 '2019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서 농림ㆍ해양ㆍ수산ㆍ항만 분야의 달라지는 제도를 종합했다.
우선 청년농촌보금자리가 조성된다. 5년 이상 장기 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하고 공동 보육시설과 여가ㆍ문화ㆍ커뮤니티 시설이 복합된 임대주택
[경제]
◇기획재정부
24일(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15:00 국군장병 위문(비공개)
△'2019년 할당관세‧조정관세 대상 품목‧세율' 국무회의 확정
△'KOSTAT 통계플러스' 2018년 겨울호
26일(수)
△'2019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석간)
△’19년 1월 1일 개정 외국
소나 돼지를 키우며 발생하는 분뇨와 악취는 오랫동안 축산농가의 골칫거리였다. 한국전력공사 등 공공기관이 전남 나주로 이전할 때 인근 농가의 악취문제가 국정감사의 논란거리가 되고 정부 대책반이 꾸려질 정도였다.
이투데이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기획한 ‘자연순환농업을 가다’는 축산이 논밭을 일구는 경종농가와 상생하는 차원을 넘어 바이오가스 생산으로 수익을
한화생명은 신나는 조합과 함께 서울 여의도에 있는 63빌딩에서 시니어 창업경진대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전일 한화생명은 우수 사업모델과 성공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양성해 시니어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시니어 특성과 경력에 맞는 사업 아이템을 탐색하고 사업방식을 제안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