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경인이 6세 연상의 사업가 박모씨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청담동 애니버셔리청담에서 결혼했다.
이날 결혼식은 배우 이순재가 주례를, 용띠클럽 친구인 홍경민과 차태현이 사회를 맡고 축가는 김태우, 홍경민이 불렀다.
홍경인의 결혼을 축하해주기 위해 권민중, 정태우, 박광현, 김정현, 이의정, 김정화, 백도빈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주
음주 상태로 교통사고를 낸 배우 권민중이 출연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한다.
권민중은 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에 출연해왔고 제작진과 협의해 오는 17일 방송분을 끝으로 하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씨는 지난 7일 새벽 2시30분쯤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183% 상태로 운전하다가 주차돼 있는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배우 권민중이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일으켰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권민중은 7일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가 교통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로 불구속 입건됐다.
권민중은 이날 오전 2시30분께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 앞 사거리에서 을지병원 사거리 방향으로 SM5 차량을 운전하다가 5차로에 주차돼 있던 이모 씨의 K7 승용차 뒤범퍼를
연일 매진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삼총사'를 위해 의리있는 연예인들이 나섰다.
유준상, 엄기준, 민영기, 김무열, 규현 등 화려한 출연진의 멋진 앙상블로 주목 받고 있는 뮤지컬 '삼총사'에 동료연예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성민의 방문에 이어 송창의, 남상미, 박재정, 권민중, 김승환 등이 축하
최근 배우 홍석천(사진)이 방송을 통해 커밍아웃 이후 동료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밝힌 가운데 故김지후와 '슈퍼스타K 2' 참가자 박우식 씨가 주목을 받고 있다.
홍석천은 2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커밍아웃 선언 이후 동료 연예인들과 사이가 어색해졌다"라며 "이의정, 권민중, 왁스 정도만 빼고 다 내 곁을 떠나갔다"고 밝혔다
배우 홍석천이 커밍아웃 이후 동료 연예인이 떠나갔다고 털어놔 화제다.
홍석천은 2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내가 커밍아웃 하기 전에는 사이가 좋았는데 커밍아웃 후 동료 연예인들과 사이가 멀어졌다”고 말했다.
또 홍석천은 “배우 이의정과 권민중, 왁스 정도 외에는 현재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들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홍석천(39)이 "커밍아웃 이후 남자 연예인이 날 피했다"고 고백해 커밍아웃 후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했다.
홍석천은 27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해 "내가 커밍아웃 하기 전에는 사이가 좋았는데 커밍아웃 이후부터는 동료 연예인들과 사이가 어색해졌다"며 "배우 이의정과 권민중, 가수 왁스 정도 빼고는 다 멀
배우 권민중이 사춘기 시절 힘들었던 가족사를 공개했다.
권민중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이하 '좋은 아침')에 출연해 힘들었던 가족사와 새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공개했다.
권민중은 "처음엔 새엄마를 싫어했다. 아버지를 포함해 온 집안 식구들에 배신감을 느꼈다"며 "12살밖에 차이가 안나는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