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로 뭉친 뮤지컬 '삼총사' , 동료연예인들 응원에 '힘 불끈'

입력 2011-01-20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쇼온
연일 매진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삼총사'를 위해 의리있는 연예인들이 나섰다.

유준상, 엄기준, 민영기, 김무열, 규현 등 화려한 출연진의 멋진 앙상블로 주목 받고 있는 뮤지컬 '삼총사'에 동료연예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성민의 방문에 이어 송창의, 남상미, 박재정, 권민중, 김승환 등이 축하사절단으로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방문 연예인의 축하메시지를 담은 영상은 '삼총사' 트위터에 기재되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는 요인이 되고 있다. 특히 '삼총사'가 펼치는 진한 우정과 그 속에서 꽃 피는 동료애가 전하는 감동에 푹 빠진다는 것이 공통된 평가다.

뮤지컬 '삼총사'는 척박한 한국 뮤지컬계 환경에서 단발성으로 그친 공연 기록이 아닌, 초연과 앙코르 공연이란 오랜 시간을 통해 새로운 기록을 수립하면서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을 검증했다.

한편 뮤지컬 '삼총사'는 오는 30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되고 이후 대전, 대구 등 지방 투어에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2: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4,000
    • +5.62%
    • 이더리움
    • 3,088,000
    • +6.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85%
    • 리플
    • 2,069
    • +3.81%
    • 솔라나
    • 131,400
    • +3.3%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17
    • +1.46%
    • 스텔라루멘
    • 230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59%
    • 체인링크
    • 13,500
    • +4.65%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