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 표결로 피선거권 예외…오후 당무위 최종 결정김민석·정청래·송영길·고민정·김보미 당대표 후보 등록단일화 없이 완주 가능…2순위 표가 승부 가른다
더불어민주당이 후보 자격 논란이 인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8·17 전당대회 출마를 허용하기로 했다. 이날 후보 등록이 마감되면 당대표 경선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 송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8·17 전당대회 출마 자격 논란이 제기된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전대 출마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17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표결 끝에 두 사람의 후보 자격을 예외적으로 인정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최고위는 해당 안건을 당무위원회에 부의하기로 했으며,
서삼석 의원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평당원 최고위 선출도 추진이춘석 차명주식 의혹에 탈당 강행…당규 따라 제명 절차 진행정청래 "국민께 송구"…김병기 "추미애 의원에 법사위원장 요청”
더불어민주당이 차명 주식거래 의혹으로 탈당한 이춘석 의원에 대해 제명 조치를 내리고, 후임 법제사법위원장으로 6선의 추미애 의원을 내정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6일 국회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이재명 후보를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추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SNS를 통해 “이 후보가 비대위원장을 맡아 민주당을 혁신하고 지방선거를 지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당은 지방선거를 이끌 든든한 선장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당 의원총회에서도 같은 취지의 발언을 내
새정치민주연합 전국대의원대회준비위원회는 24일 내년 2월 전당대회 투표에 참여할 권리당원의 자격을 ‘6개월 전 입당해 최근 1년간 3회 이상 당비를 낸 당원’으로 규정했다.
전준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이 의결했다. 당초 권리당원의 자격을 결정하는 기준일을 12월31일로 잠정 확정했으나 지역 경선 일정에 따라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