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김정태·우리 권광석 연임우회 주주 환원 ‘중간배당’ 추진ESG 콘트롤타워 설립 등 논의
4대 금융지주의 정기 주주총회가 이번 주 개막하면서 주요 안건으로 최고경영자(CEO) 연임과 배당,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달 25일 신한금융지주를 시작으로 26일 KB·하나·우리금융지주가 정기 주총을 열
비대면 금융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국내 4대 시중은행의 직원 수가 최근 3년 새 2600명 가량 줄었다. 직원 수는 줄었지만, 은행권 평균 급여 수준은 계속 올라 은행원의 평균연봉은 1억 원에 육박했다.
21일 각 은행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하나 등 4개 시중은행의 직원수는 지난해 말 기준 5만7896명으로 2017년 말(6만457명)
은행권 최초 건설사와 ESG 업무협약 체결신재생ㆍ친환경 건설사업 지급보증 등 추진
우리은행은 포스코건설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및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관련 금융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우리금융지주가 권광석 우리은행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임기는 전년과 같이 1년이다. 사모펀드 사태 후 현장 경영과 조직 다잡기로 내부 안정화를 이뤄낸 리더십을 높이 평가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사모펀드 배상 마무리와 코로나19 충당금으로 악화한 실적을 개선하는 것은 숙제로 거론된다.
우리금융지주는 4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고 차
다음 달 임기가 만료되는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연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금융권 안팎에선 사모펀드 사태에서 ‘소방수’ 역할을 해낸 권 행장의 연임을 유력하게 보는 가운데, 권 행장이 2년 안팎의 임기를 추가로 받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이달 4일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고 차기 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임직원이 참여하는 비대면 걸음 기부 사회공헌활동인 ‘우리 가족 걸음 기부 캠페인’을 3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빅워크'를 설치한 후 우리은행 임직원들의 3월 한 달간 걸음 수를 측정하는 캠페인이다. 임직원 1걸음에 1원씩 적립되며 기부 적립 목표인 1억 걸음 달성 시 1억 원을 환경단체에 기부
코로나19로 비대면 거래가 증가하면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자 은행들이 빅테크 업체와 손잡기에 나섰다. 그간 은행들은 빅테크가 은행과 동일한 금융 사업을 하면서 같은 수준의 규제를 받지 않아 불만을 터뜨려왔지만 ‘디지털’ 흐름 앞에선 한 배를 탄 모양새다. 시장에서는 디지털이 대세가 된 환경에서 겹치는 빅테크 기업과 협업하는 건 당연한 수순이라는 분석이다
네이버파이낸셜이 우리은행과 손잡고 제1금융권 대출이 어려웠던 온라인 소상공인(SME)에게 ‘대출 사다리’를 제공한다.
네이버파이낸셜은 24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은행과 ‘소상공인 포용적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최인혁 네이버파이낸셜 대표와 권광석 우리은행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사의 기술과 금
금감원 소보처 “배상 충분” 반응손태승 회장 제재 감경까지 관심절반만 배상한 신한銀과 온도차
라임자산운용 펀드를 판매한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제재심이 이번 주 예정된 가운데,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처의 의견 피력이 제재 수위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특히 우리금융이 조직안정과 당국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선임한 권광석 우리은행장의 미션이 성공할지 관심사다.
서강대는 제16대 심종혁 총장 취임식을 이달 23일 오전 11시 교내 이냐시오관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취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참여 인원을 제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되며 서강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취임식에는 김용수 예수회 관구장, 권광석 우리은행장을 비롯해 교
지난해 KB금융 이어 연임 대세론 하나금융 김정태·우리銀 권광석 윤석헌 금감원장도 연임 뜻 비쳐
금융권 수장들의 ‘연임’ 바람이 일고 있다. 지난해 대규모 사모펀드 사태로 물의를 빚었던 금융권이지만, 경영 안정을 앞세워 연달아 연임에 나서고 있다. 부실 관리감독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는 금융감독원장까지 연임 의지를 내비치면서 금융권 전반에 연임이 대세론이
우리은행은 한국투자공사(KIC)와 해외사업 공동 발굴 및 투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최희남 한국투자공사 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 협약으로 양사는 글로벌 금융사인 우리은행의 447개 글로벌 네트워크와 국부펀드인 한국투자공사의 해외투자 경험을 결합해 해외사업 진출과 투자를 강화해 나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 카카오뱅크의 윤호영 대표를 초빙했다. 디지털 혁신을 강조하기 위해 윤 대표의 강연을 직접 듣고 경쟁사의 우수한 점까지 배우겠다는 권 행장의 혁신의지가 반영됐다는 후문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 비전홀에서 '2021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권 행장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임직원에게 디지털 넘버원이 되기 위해 사고 방식을 전환할 것을 주문했다. 신년 첫 행보로 디지털 혁신을 챙긴 것이다.
손 회장은 8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디지털타워에서 열린 ‘디지털 혁신 타운홀 미팅’에서“디지털 넘버원이 되려면 소속을 불문하고 모든 임원이 사고방식을 대전환해야 한다”며 “디지털 혁신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해 달
조직 디지털 전환 트렌드 발맞춰유튜브·브이로그 통해 직원 소통젊은 세대처럼 IT기기 활용 능숙
#은성수 금융위원장의 손에는 항상 태블릿PC가 들려 있다. 출근할 때부터 태블릿PC로 대부분의 업무를 보고받는다. 신문스크랩 역시 지면이 아닌 태블릿PC로 확인하고, 임원회의도 종이 대신 태블릿PC를 들고 회의를 진행한다.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블루투스 이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의 경영키워드는 디지털 혁신과 채널 혁신인 만큼 은행의 조직 문화 역시 새로운 시대에 맞게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은행 내 사업 그룹 간 벽을 낮추고, 영업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시대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권 행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우리은행은 한국투자증권과 ‘융복합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날 협약식은 코로나19로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각사가 마련한 화상회의실에서 전자서명을 통한 온택트(Ontact)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자산관리 역량 강화 △마케팅 협력 강화 △거래 확대 등 총 3개 분
우리은행이 롯데와 손잡고 디지털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금융과 유통 빅데이터를 결합한 서비스 개발을 통해 생활밀착형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우리은행은 롯데그룹의 계열사인 롯데멤버스와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양사는 금융과 유통 데이터를 결합한 융복합 금융상품 개발부터 디지털 플랫폼 구축 등
우리은행은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와 공유 플랫폼 및 공급망금융 관련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박재욱 쏘카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플랫폼 공동 마케팅부터 데이터를 융합한 상품개발 등의 협력을 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쏘카 이용고객에게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쏘카는 우리은행과 ‘공유 플랫폼 및 공급망금융 전략적 제휴 협약’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재욱 쏘카 대표와 권광석 우리은행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플랫폼 공동 마케팅부터 양사 데이터를 융합한 상품개발 등의 협력에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쏘카는 카셰어링, 라이드헤일링, 대리운전, 중고차 판매 등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