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과 과자, 아이스크림의 '가격'이 바뀝니다.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맞춰 식품업계가 잇따라 가격 인하에 동참한 건데요. 이는 4월 1일 출고분부터 적용됩니다.
농심은 안성탕면·육개장라면·짜왕 등을 오뚜기는 진짬뽕·진짜장 등을, 삼양식품은 삼양라면 등을 각각 평균 7%, 6.3%, 14.6% 가격 인하했는데요. 팔도는 주력상품인 팔도비빔면을 가격
오뚜기‧팔도‧삼양식품‧농심...4.8~14.6% 인하“내수 어렵지만, 민생 물가 안정에 동참”오뚜기‧대상 등 식용유 6개 업체도 가격 내려
라면과 식용유 업체도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하며 정부의 민생 물가 안정에 동참한다.
1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주요 라면 기업인 농심, 오뚜기, 삼양식품, 팔도 등이 라면과 일부 품목을 다음 달 1일부터 인하하기로
오뚜기의 ‘굴진짬뽕’이 입소문을 타고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오뚜기는 프리미엄 짬뽕라면 열풍을 일으킨 진짬뽕에 이어 짬뽕라면 브랜드를 강화하고 소비자에게 새롭고 다양한 제품을 전달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굴진짬뽕’을 출시했다.
진한 굴향이 특징인 오뚜기 ‘굴진짬뽕’은 출시 이후 최근까지 약 23만 박스, 58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
㈜오뚜기가 진한 굴향이 가득한 '굴진짬뽕'을 새로 선보였다.
오뚜기 '굴진짬뽕'은 겨울철 대표 별미로 꼽히는 굴짬뽕을 집에서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하얀 국물의 프리미엄 짬뽕라면이다.
진한 굴향이 가득한 액체스프는 각종 야채를 센불에 볶아 굴엑기스와 닭육수를 넣고 우려내 시원하고 진한 중국집 굴짬뽕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쫄깃하고 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