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경북 군위군의 한 생태농원에서 모노레일이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해 7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4분께 경북 군위군 고로면 석산리 석산생태농원에서 모노레일이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모노레일 사고로 초등학교 교직원 등 성인 7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중 1명은 중상이다.
사고 당시 모노레일이 내리막길
대구경북권 통합 신공항 부지가 주민 투표로 경정된다. 이르면 올 연말까지 최종 부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의성군수, 군위군수가 통합 신공항 이전 건설지역 선정 방식에 합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 김주수 의성군수, 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날 경북도청에 모여 의성과 군위 주민투표 찬성률에 따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산지 직거래 전문 할인점 킴스클럽이 국내 자두 농가 살리기에 앞장선다.
킴스클럽은 중간 차액을 대폭 줄여 군위군이 보유하고 있는 자두 1600톤을 전년 판매가 대비 평균 50~60%가량 할인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킴스클럽은 지역 농가 살리기에 힘을 보태고, 고객에게는 질 좋은 제철 과일을 값싸게 제공해 농가와 고
하나금융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있는 그룹 사옥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23개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은 올해 1월부터 공립어린이집 지원 대상 지자체 선정을 위한 공모를 했다. 현장실사를 포함한 심층심사 과정을 거쳐 전북 익산시, 경북 군위군 등 총 23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하나금융의 어린
고용위기지역 기초단체장들이 8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초청 전국 시·군·구청장 등 기초단체장 오찬 간담회에서 고용위기지역 연장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적극적으로 연장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오늘 정오부터 2시간 동안 청와대 영빈관에서 전국 시장
GS건설이 경상북도 군위군과 태양광 발전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일 GS건설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군위군과 함께 하는 주민 참여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위군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된 업무 협약식에는 김영만 군위군수, 임기문 GS건설 전력사업부문
20일 오후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벤츠 E250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3분께 경북 군위군 상주-영천 고속도로 포항 방면 58㎞ 지점을 달리던 벤츠 E250 차량에서 불이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로 엔진룸 대부분이 탔다. 소방관 15명이 투입돼 2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에 따
아파트투유에서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리 골든렉시움’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25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경북 군위군 군위읍 동부리 골든렉시움’ 등 1곳이다.
지난 23일 아파트투유는 ‘경북 울진 센텀리치파크’의 청약 당첨자를 발표했다.
청약 당첨 사실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0일 동안 아파트투유를 통
전남 함평의 함평골프고등학교에 이어 두번째 골프고가 경북에 들어선다.
경북도는 28일 산타크로스 골프고등학교와 골프장 조성 사업이 승인돼 내년 1월부터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일봉학원이 2009년부터 준비한 산타크로스골프고는 국내 최초로 골프장이 함께 건립된다. 일봉학원은 경국 군위군 소보면 산법리 141만7534㎡ 부지에 713억원을 들여
제주도와 울릉도가 전국에서 고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특성상 일하는 여성이 많기 때문이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4월) 전국 9개 도의 시지역 취업자는 1232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28만6000명(2.4%) 증가했다. 군은 218만8000명으로 3만5000명(1.6
불이 난 집에서 할머니를 구조하다 부상을 당한 외국인 근로자가 의상자로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 12일 2017년도 제3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에서 외국인근로자 니말(38·사진) 씨 등 2명을 의상자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스리랑카 국적의 니말 씨는 지난 2월 경북 군위군 고로면 소재 주택에 화재가 발생하자 불 속으로 들어가 할머니를 구조했다. 이 과정에서
'대추 공원'의 화장실을 조성하는 데 7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주민 2만4000명에 불과한 농촌에 설치한 7억 원짜리 공원화장실은 예산 낭비의 전형"이라는 글과 함께 경북 군위군 의흥면에 위치한 대추공원 및 공원 내 화장실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추 모양을 형상화한 화장실 건물과
불길 속 이웃을 구해낸 외국인 근로자 니말(39) 씨가 ‘LG 의인상’을 받았다.
15일 LG복지재단은 지난달 10일 경북 군위군 주택 화재 현장에서 치솟는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 할머니를 구한 니말 씨에게 ‘LG 의인상’과 상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스리랑카에 있는 어머니의 암 치료비를 마련하고자 5년째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니말 씨는
세계적인 자연 경관으로 각광받는 제주도가 고용률 면에서 이른 봄을 맞이했다. 국내외 관광객 증가세에 힘입은 관련 산업 활성화가 원인으로 꼽힌다.
2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기준 전국 9개 도의 시지역 취업자는 1222만6000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32만6000명(2.7%
정부가 7월 1일 맞춤형 보육 시행을 앞두고 신청을 받고 있는 가운데 맞춤반 비율이 정부가 예상한 20%를 웃돌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사회보장정보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맞춤형 보육 시행을 위한 사전자격 판정 결과 시군구별 현황’ 자료에 의하면 맞춤반이 57.1%, 종일반이 42.9%다. 이 자
◆ 존 리 옥시 전 대표 오늘 소환… 판매 강행 경위 조사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의 최대 가해업체인 옥시레킷벤키저(옥시)의 존 리 전 대표가 오늘 오후 2시 검찰에 소환됩니다. 그는 살균제 판매고가 가장 높았던 시기인 2005년 6월부터 2010년 5월까지 옥시의 경영 책임자였습니다. 검찰은 제품 부작용을 호소하는 민원이 제기된 상태에서도 판매
새누리당 김종태(경북 상주군위군의군성청송) 후보가 13일 20대 총선에서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 후보는 이날 9시54분께 현재 개표율 73.1%로 6만3874표를 획득해 79.4%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상주 출신인 김 후보는 육군3사관학교를 졸업한 이후 육군 제15보병사단, 교육사령부 부사령관, 기무사령관 등을 지냈다. 또 청와대 국가안보총괄점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