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온라인 접수연말 최종 고시…2027년 군소음피해 보상에 적용
국방부가 제2차 광주 군 공항 소음영향도 조사 결과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26일 광산구에 따르면 국방부와 공군본부는 이날부터 11월15일까지 '소음대책지역 조회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주민의견을 접수한다.
주민들은 누리집에서 거주지가 소음대책지역에 해당하는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군용 비행장과 군 사격장 소음 대책 지역 8곳을 신규 지정하고 기존 69곳의 보상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군 소음 피해 대책 당정협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통해 “‘제2차 소음대책지역 소음방지 및 소음 보상에 관한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규 지정된 지역은 경기 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