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신임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은 1966년 서울 출신으로 환일고, 서울대 토목공학과, 영국 리즈대 대학원 교통공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기술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국토정보정책관, 기술안전정책관, 도시정책관, 건설정책국장, 새만금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국가기본도 활용 고도화 방안을 담은 ‘국가기본도 비전 선포식’을 29일 개최했다. 정부와 관련 기관, 기업은 코로나19 이후 급속도로 발전한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데이터 혁신을 가속화를 다짐했다.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조우석 국토지리정보원장과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 박건수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신임 원장에 손우준 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이 취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손 신임 원장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네브라스카 대학원 법률학 박사와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대구대에서 부동산학 박사를 수료했다.
공직 주요 이력은 대통령실 민정수석실 행정관과 베트남 대사관 참사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동산기획과장, 국토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창사 44주년을 맞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원년으로 삼겠다고 30일 선포했다.
LX는 이날 전주 덕진구 LX 본사 강당에서 ESG 경영 선포식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고 전주시와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래를 ON하고 사회를 溫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날 선포식에는 김승수 전주시장,
공간정보산업진흥원(SPACEN) 신임 원장에 전만경 국가철도공단 부이사장이 28일 취임했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신임 전 원장은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과와 인하대 교통경제학 석사를 졸업했다.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지적재조사기획단 기획관, 사우디한국대사관 건설교통관과 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전 원장이 공간정보산업정책을 총괄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기 위해선) 이번 정부의 투자 정책은 민간 투자와 함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방향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규제 개혁이 핵심이다.”
위기는 곧 경제구조의 변화를 가져올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경제관료 출신으로 21대 국회에서 재선에 성공한 송석준 미래통합당 의원이 22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국토
4ㆍ15 총선의 이천시 선거구는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출신 고위 경제관료들의 대결로 눈길을 끈다. 더불어민주당은 기획재정부 2차관을 지낸 김용진 후보를, 미래통합당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을 지낸 현역 국회의원 송석준 후보를 각각 내세웠다.
이천은 전형적인 도농복합도시로 전통적인 보수진영 강세 지역이다. 17대에서 20대 총선까지 보수 성향 후보가 연달
한컴그룹은 ’2019 전주 스마트시티 & 디지털트윈 컨퍼런스‘에서 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소개하고, 미래 스마트시티 비전을 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 컨퍼런스에는 이상헌 한컴그룹 부회장과 김승수 전주시장, 박병술 전주시의회 의장, 최창학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손우준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
현대 사회의 화두 중 하나는 제4차 산업혁명이다. 그리고 그 핵심에 공간정보산업이 있다. 공간정보는 미래 신산업으로 꼽히고 있는 자율자동차, 스마트 시티, 드론, 가상·증강현실 등을 지원하는 기반으로 부각하고 있다. 드론을 이용한 택배 배송이 곧 시작된다고 한다.
4일 필자 주재하에 국회에서 정부와 학계,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산업
우리나라의 드론을 이용한 실시간 자동지도구축 기술(이하 ‘라이브 드론맵 기술’)이 유엔(UN) 평화유지 업무에 이용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7일 공간정보 연구개발(R&D)사업 성과인 라이브 드론맵 기술을 UN 물류기지센터(이탈리아 브린디시 소재)에서 UN본부를 비롯한 현장사령부가 참여한 가운데 시연됐다고 28일 밝혔다.
라이브 드론맵 기술은 드론에
취업 후 은행에 가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이 급여통장과 청약통장 개설이다. 그만큼 내집 마련의 꿈은 모든 직장인의 소망이다. 이처럼 누구나 관심이 많은 만큼 부동산 정책은 정부의 명운을 결정하는 핵심 정책이기도 하다.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은 우리나라의 주택정책을 총괄하면서 경제정책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택정책의 기본 목표는 크게 두 가지다. 주
국토교통부 노동조합은 13일 선정한 2016년 국토부 모범리더에 김흥진 대변인 등 5명이 선정됐다.
국토부 노조는 2016년 국토교통부 모범리더로 유성용 수자원정책국장, 김흥진 대변인, 이성해 국토정보정책관, 전만경 원주국토청장, 황현성 광주국토소장이 내부 직원들의 공감과 지지를 얻어 선정됐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19일부터 올해 1월 6일까지 3주간
국내 빅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활용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가 출범했다. 국내 빅데이터 업무 추진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관련 공공과 민간의 빅데이터 활성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통계청은 미래창조과학부, 행정자치부와 8일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빅데이터 TF를 출범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