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지노믹스와 제이앤씨사이언스는 양사가 각각 보유한 질환표적단백질의 3차원 구조 분석 기술과 의약화학 기술을 통한 공동연구 결과로 국내 최초로 화이자 코로나치료제와 동일한 바이러스 증식의 필수 단백질인 ‘3CL프로테아제’를 억제하는 신약후보 물질을 발굴했다고 3일 밝혔다.
연구팀은 질환표적단백질인 3CL프로테아제와 억제제의 3차원 원자구조를 포항
노대훈 신포메탈 대표가 2일 '제45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개인 유공자 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노 대표는 2016년 신포메탈를 창립해 알루미늄 소재를 이용한 가공제품의 영업 노하우를 확보하고 신재생에너지, 산업핵심 부품, 재생 원소재 등 고객의 요구사항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아우르는 고객사들의 욕구를 충
“신사업이라는 이유로 스타트업의 노력과 성과를 한순간에 베끼는 일들이 버젓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김경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기업의 스타트업 기술탈취 사례를 소개하면서 한 말이다. 최근 스타트업이 참신한 아이디어로 시장에 내놓은 기술들이 유명 기업에 빼앗겼다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차백신연구소는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사업화 공로를 인정받아 ‘IP-R&D(지식재산 기반 연구개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아울러 내달 5일 ‘제5회 지식재산 혁신기업 협의회’ 총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염정선 차백신연구소 대표와 안병철 상무는 각각 제4기 지식재산 혁신기업 협의회 부회장과 IP-R&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하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 축적과 인공지능(AI) 인력 양성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미국과 중국이 이미 자율주행 시장 선점을 위해 투자를 서두르는 만큼, 정부가 재정ㆍ정책 지원에 속도를 낼 필요성도 제기됐다.
한국산업연합포럼(KIAF)은 13일 오전 10시 ‘미ㆍ중 자율주행차 경쟁 현황 비교 및 시사점’을 주제로 제6회 온라인세미
국내 바이오 기업이 세계 최촐 파킨슨병 유발 억제 약물을 개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13일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전문 기업 옙바이오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및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연구팀과 공동으로 파킨슨병 발병 기전에 기반한 항파킨슨병 약물에 대한 연구개발 결과를 저명 학술지인 ‘사이언스 중개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
GC녹십자웰빙은 태반에서 유래된 엑소좀의 간세포증식 및 항염증 효능에 대한 국제 특허(PCT)를 출원했다고 9일 밝혔다. 특허명은 ‘태반 유래 엑소좀을 함유하는 간세포 증식 및 항염증 효능 조성물’이다.
이번 특허는 태반에서 농축된 엑소좀의 특이적인 바이오마커 8종(CD81, CD63등)과 간손상 질환에 대한 간세포 보호 및 항염증 효과 내용을 담고 있다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이뮨셀엘씨주 췌장암 제 3상 임상시험을 위한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
GC녹십자셀은 서울대병원 등 임상기관에서 408명의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신규 적응증 추가를 위한 3상 임상시험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12.6%로 10대 암 중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고, 통계를 작성한 1993년부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이뮨셀엘씨주 제조방법과 메소텔린 타깃 CAR-T 특허를 각각 PCT(특허협력조약) 국제출원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뮨셀엘씨주 제조방법은 지난해 7월 ‘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CIK)를 포함하는 활성화 림프구 및 이의 제조방법’으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고 이번 PCT 국제출원을 통해 미국,
오아시스마켓이 PCT(특허협력조약) 출원하며 신시장 개척에 포석을 깔았다. 기업공개(IPO) 절차도 속도를 내고 있다.
오아시스마켓은 물류 IT시스템 오아시스루트 관련 특허 3가지, 환불서비스 시스템 특허 1가지 등 총 4가지 특허를 국내 등록했다. 이를 기반으로 150여 개 나라에 기술 권리에 대한 우선권을 가질 수 있는 PCT 출원을 완료했다고 9일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바이오가 식물성 연질캡슐이 중국에서 특허를 등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연질캡슐은 일반적으로 동물성과 식물성으로 나뉜다. 동물성 캡슐은 대부분 소의 가죽이나 뼈, 돼지의 껍질 등을 가공해 제조하는 젤라틴이 주 성분이다.
식물성 캡슐은 젤라틴을 사용하지 않고 전분류, 해조 추출
항암면역치료제 개발 기업인 박셀바이오가 말기 암 환자의 치료를 앞당길 수 있는 자연살해(NK)세포 생산 기술을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배양보조세포를 포함하는 자연살해세포 증식용 조성물’로, 진행성 간암 등 말기 암 치료에 효능을 보이는 NK세포의 높은 살상력을 유지하면서 NK세포를 단기간에 고순도로 배양하는 기술이다. 박셀바
부광약품은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항바이러스제 '레보비르'(성분명 클레부딘)에 대한 임상 2상 환자모집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목표 모집 인원 80명을 초과한 총 104명의 환자를 모집했다. 부광약품은 마지막 환자의 추적조사를 완료해 자료를 수집하면 임상 결과를 정리해 앞서 진행한 임상 결과와 함께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향후 진행
디스플레이 업계가 전문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며 특허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허 괴물’로 불리는 글로벌 특허 관리전문회사(NPE)의 공격에 맞서려는 조치다.
LG디스플레이는 이달 초부터 15일까지 지식재산권(IP) 업무를 담당하는 변호사 인력 채용 절차를 진행 중이다.
채용 분야는 미국과 중국 법무 두 곳으로 나뉘어 있다. 발탁된 인력
한화시스템은 25일 미국의 위성 안테나 기업 카이메타(Kymeta)에 3000만 달러(약 330억 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날 미국 외국인투자위원회(CFIUS)는 한화시스템의 카이메타 투자를 승인했다.
이번 승인으로 지난해 말 시작된 한화시스템과 카이메타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미래 위성 안테나 개발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카이메타는 인공위성
넥스턴바이오는 자사가 지분 50%를 취득하기로 한 미국 소재 로스비보(RosVivo Therapeutics)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억제 하고 증상을 완화 시키는 중요한 regulatory(조절) RNA를 발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 중증 코로나 환자를 치료 할 수 있는 신약을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넥스턴바이오가 미국 소재 투자사 로스비보 테라퓨틱스(RosVivo Therapeutics)를 통해 당뇨병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11일 넥스턴바이오에 따르면 로스비보는 특정항당뇨/비만 조절 miRNA(RSVI-301/302)를 세계 최초로 발견해 논문을 발표하고, 미국과 국제 특허를 출원했다.
RSVI-301/302는 당뇨병 원인인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는 6일 미국에 있는 기업 로스비보 테라퓨틱스(RosVivo Therapeutics) 지분 50%를 취득하기로 해 단일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한다고 밝혔다.
로스비보는 네바다 주립대 의과대학 노승일 교수가 최근에 설립한 벤처회사다. 노 교수 연구실은 지난 15년간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는 항위장장애 및 항당뇨성 조절 유전자 miRNA를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베스트셀러 ‘터닝메카드’ 시리즈로 국내 최다 애니메이션 시리즈 완구 판매 최고 기록에 도전한다고 6일 밝혔다.
초이락컨텐츠컴퍼니는 단일 브랜드 중 가장 많이 팔린 완구로 KRI한국기록원에 터닝메카드 인증 등록에 나선다. KRI한국기록원은 국내 우수 기록을 공식 인증하고, 미국 World Record Committee (세계기록위원회
지엔티파마는 급성 뇌졸중 치료 신약후보물질 ‘넬로넴다즈(Nelonemdaz)’ 및 유도체에 대한 국제특허(PCT) 출원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국제특허는 △미국과 중국에서 정상인 165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 △중국에서 혈전용해제를 투여받은 뇌졸중 환자 23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국내에서 혈전 제거 수술을 받은 뇌졸중 환자 209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