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4·10 총선 후보자 공천을 총괄할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11일 완료했다. 이철규 인재영입위원장, 장동혁 사무총장, 이종성 의원이 현역으로 포함됐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공관위원 명단을 발표했다. 당은 이날 정영환 공관위원장을 포함한 10명의 공관위원 인선을 의결했다.
현역 의원 중에는 친윤(친윤석
메드팩토가 2024년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개발 중인 뼈 질환 치료 혁신 신약후보물질 ‘MP2021’이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메드팩토는 2024년 임상 1상 진임을 목표로 개발 중인 뼈 질환 치료 혁신 신약후보물질 ‘MP2021’이 국가신약개발재단(KDDF)에서 주관하는 ‘2023년 제3차 국가신약개발사업 신약 비임상 개발
최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의 자료는 전통적인 특허강국 중 일본과 독일의 특허 성장세가 주춤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허협력조약(PCT)에 따른 국제특허출원 수가 많은 주요 5개국은 2022년 기준 중국(7만15건), 미국(5만9056건), 일본(5만345건), 한국(2만2012건), 그리고 독일(1만7530건)로, 전 세계 국제특허출원의 78.7%를
박셀바이오가 난소암, 위암, 췌장암 등 고형암의 대표적 암 표지자인 PD-L1과 EphA2 두가지를 동시에 표적으로 삼아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새로운 키메릭 항원 수용체(anti-PD-L1:hpEphA2 dual CAR-T)를 만들어 특허 출원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7일 오후 2시 51분 현재 박셀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78% 오른 2만5800원
박셀바이오는 난소암, 위암, 췌장암 등 고형암의 대표적 암 표지자인 PD-L1과 EphA2 두 가지를 동시에 표적해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새로운 키메릭 항원 수용체(anti-PD-L1:hpEphA2 dual CAR-T) 특허를 출원했다고 7일 밝혔다.
킴리아, 에스카타, 카빅티 등 혈액암 치료를 위한 CAR-T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국내 식약처에
대웅제약은 GLP-1(Glucagon-Like Peptide-1) 유사체를 탑재한 마이크로니들 패치 형태의 비만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1㎠ 초소형 패치를 팔·복부 등에 부착하는 마이크로니들 방식은 주사·경구 등 기존 비만치료제보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으로 평가받는 첨단 제형이다. 대웅제약은 내년 초 임상 1상을 시작해,
2025년 ‘꿈의 이차전지’ 전고체 양산 15분 충전으로 주행거리 800km 이상59억 달러 위에 ‘80억 달러’ 더 보태추가투자 넘어 사실상 2배 이상 확대‘EV 지각생’ 벗고 ‘게임 체인저’ 노려
일본 도요타가 ‘전기차 배터리’ 생산을 위해 건설 중인 미국 공장에 80억 달러(약 10조8000억 원)를 추가 투자한다. 기존 투자 규모(59억 달러)를
발명이 특허로 등록받으려면 새로워야 하고 종래기술로부터 쉽게 발명할 수 없어야 한다. 발명자는 자신의 발명이 새로운 기술이고 종래 기술과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특허청의 심사관은 이미 알려진 기술과 동일한 점은 없는지 살피고, 동일하지 않더라도 그로부터 쉽게 도출 가능한지 검토한다.
심사관은 공익의 대변자 자격으로 이해관계가 없어도 잘못 등록된 특허의
제노포커스는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SOD(슈퍼옥시드 디스뮤타제, superoxide dismutase)의 안구건조증 치료 효과를 입증하고 이를 국내 특허 등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본 특허는 국제특허(PCT)로도 출원 중이다.
제노포커스는 황반변성, 당뇨 망막병증을 비롯한 여러 안질환에 대해 항산화효소 SOD 경구 투여를 통한 치료제를 개발하
메드팩토가 개발 중인 뼈 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인 ‘MP2021’가 국가신약개발사업 신약 비임상 개발 단계 지원과제로 선정됐다.
12일 제약·바이오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는 2023년도 제3차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를 선정하고 공고했다. KDDF는 유효물질단계부터 임상 2단계까지 총 6개 단계의 과제 40여개 과제를 선정해 지
펨테크 스타트업 이너시아는 여성의 편리하고 건강한 삶과 지속가능성의 공존을 위해 카이스트(KAIST, 한국과학기술원) 출신 연구진들이 2021년 창업했다. 자체 개발 생분해성 생체적합 소재를 적용한 유기농 생리대 등 여성을 위한 제품을 제작·판매하고 있다.
펨테크란 여성(femal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다. 월경(생리), 폐경, 피임
팜젠사이언스는 자기공명영상(MRI) 간특이 조영제의 한국 특허에 이어 최근 호주 특허 등록(제2021368704호)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간특이 MRI 조영제 신약은 MRI 촬영 시 영상의 대조도를 높여, 원하는 장기나 혈관을 잘 볼 수 있도록 투여하는 혁신신약이다.
MRI 촬영 시 사용되는 가돌리늄 조영제는 화학구조에 따라 선형(linear
아이진(Eyegene)이 '양이온성 지질기반 리포좀을 포함하는 변형핵산 함유 mRNA 전달용 조성물'에 대해 국제특허(PCT) 및 대만 특허출원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아이진은 자체 플랫폼인 양이온성리포좀 전달체 구조의 mRNA 플랫폼 기술(EG-R)을 연구 중에 있다. 회사측은 “양이온성 리포좀 지질에 최적화된 ‘5-Methoxyuridine(5
유한양행과 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플루토는 반려동물 관절 건강을 위한 동물용의료기기 애니콘주(AniConju)® 판매 관련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9월 중순께 국내 시장에 애니콘주를 출시하고, 플루토와 다양한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애니콘주®는 폴리뉴클레오타이드(Pol
특허청 주최, 한국특허정보원 주관의 ‘제19회 국제특허정보박람회(PATINEX) 2023’이 ‘기술패권 시대의 게임체인저, 미래를 만드는 지식재산 데이터’라는 주제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MS, LG AI연구원 등 IP 선도 기업들로부터 AI 연계 특허정보 활용 전략 및 미래기술 관련 IP 동향 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좋
메드팩토는 미국 류마티스학회 2023(American College of Rheumatology, ACR 2023)에서 뼈 질환 치료제 신약후보물질 ‘MP2021’의 전임상 데이터가 포스터로 채택됐다고 4일 밝혔다.
MP2021은 메드팩토가 개발 중인 항암 신약 ‘백토서팁’에 이은 차기 파이프라인으로 공식적으로 전임상 데이터가 공개되는 것은 이번 학회가
지난해 특허출원 건수 348건 그쳐…1년새 65% 급갑 '3년째 감소''크립토 윈터' 여파 개발 주춤…대기업 자사 브랜드 활용한 NFT 발행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분야 특허 출원이 지난해 급감했다. 블록체인·가상자산 업계의 가라앉은 업황 속에도 웹3 비즈니스 실험은 이어지고 있지만, 뚜렷한 사용성을 갖춘 서비스의 등장은 아직 요원하다.
알테오젠의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는 오크렐리주맙(Ocrelizumab)을 포함하는 약학적 조성물과 그의 용도에 관한 내용을 국제특허협력조약(Patent Cooperation Treaty) 하에 국제출원(이하 PCT 출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오크렐리주맙은 다발성경화증(Multiple Sclerosis, 이하 MS) 치료제다. B세포 표면에 발현된
에이프로젠이 일본 특허청으로부터 자사가 독점적 사용권한을 가진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인 CHIMPS(Correlated and Harmonious Interfacial Mutation between Protein Subunits)에 대한 특허 등록을 승인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CHIMPS 기술 특허는 출원된 주요 21개국 중에서 현재까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백신 및 신약개발의 글로벌 기술 확보를 위해 포항공과대학교(이하 포스텍) 산학협력단과 손잡았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최근 포스텍 산학협력단과 ‘유전자 치료용, 백신용 유전자 포함 지질나노입자 제조를 위한 멤브레인 공정과 진단용 컬러 나노입자 제조 공정 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를 통해 mRNA 백신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