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10일 상의회관에서 김대지 국세청장과 대한ㆍ서울상의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기업 활력 제고를 위한 3대 분야 12대 세정ㆍ세제 개선과제를 건의했다.
간담회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이형희 SK SUPE
"저를 비롯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 모두는 현재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깊은 반성과 함께 뼈를 깎는 노력으로 환골탈태 하겠습니다."
김현준 LH 사장이 26일 LH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열고 '대국민 사과'로 이같은 취임사를 발표했다.
김 사장은 "일부 직원의 부동산 투기로 인해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과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송구스럽다"
4개월 이상 공석이었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에 김현준 전 국세청장(54)이 임명됐다. LH 직원 땅 투기 의혹 사태로 조직 내부가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취임한 만큼 조직 안팎으로 챙겨야 할 현안이 산적하다.
LH는 김 신임 사장이 23일 선임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4년 4월 22일까지 3년이다.
앞서 LH는 변창흠 전 사장 퇴임 직후 L
지난해 12월 변창흠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사장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 4개월 이상 공석이었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에 김현준 전 국세청장(54)이 임명됐다.
김 신임 사장은 경기도 화성 출신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5회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했으며 국세청장 재임기간 2만 명 규모의 거대 조직을 운영하면서 부동산 투기근절, 국세 행정
배우 박민영과 조정석이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5일 국세청은 올해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두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개최됐다.
김대지 국세청장은 "바쁜 중에도 흔쾌히 홍보대사 활동을 수락해 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한다"며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국세청이 개발지역에서 이뤄진 토지 거래 중 일정 금액 이상인 경우 탈세 여부를 두고 전수 검증에 나선다.
국세청은 30일 전국 지방국세청장회의를 개최하고 '개발지역 부동산탈세 특별조사단' 구성·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29일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부동산 투기근절 및 재발방지대책을 내놓기도 했다.
특별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부동산 반부패정책협의회를 긴급소집했다고 26일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오는 29일 청와대에서 부동산 부패 근절을 위한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부동산 투기 근절 및 재발 방지 방안, 부동산 부패 발본색원을 위한 범부처 대응체제 가동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현대제철, 유정한 교수·장금주 교수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
△한화시스템, 방효복 성우회 사무총장 등 사외이사 4명 재선임
△광주신세계, 한동연 전 광주지방국세청장 사외이사 신규 선임
△방림, 구미공장 부지 중 일부 30억에 처분 결정
△드림텍, 62만9572주 자사주 소각 결정
△대한제당, 주당 보통주 1주ㆍ기타주 1주 무상증자 결정
△아시아나
유통업계가 주주총회 시즌에 돌입했다. 코로나19 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각 업체들은 신사업을 추가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임원을 선임해 격변하는 유통 시장에서 체질 개선에 나선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주요 유통업체들은 이번주 주총을 열고 주요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롯데쇼핑은 23일 오전 10시 서울 롯데빅마켓 영등포점 롯데리테일 아카데미
NH농협은행은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세정협조자로 선정돼 국세청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표창 수상은 금융정보 자동교환 협조 등에 따른 것이라고 농협은행은 설명했다. 금융정보 자동교환이란 조세 조약에 따라 상대국과 금융 정보를 정기적으로 상호 교환하는 제도로, 대상국가는 2020년 현재 102개국이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금융정보
정부가 7일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 의혹' 관련 재발방지책을 논의하고 대국민 담화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부동산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변창흠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이재영 행정안전부 차관, 김대지 국세청장이 참석
국세청이 최근 삼성전자에 대한 세무조사를 종료하고, 약 5000억 원대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 측은 과세당국의 이 같은 처분에 대해 과세 불복 절차 없이 전액 납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국세청은 지난해 9월 초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요원들을 경기도 수원에 소재한 삼성전자 본사에 파견,
국세청, ‘2021년 국세행정 운영방안’ 확정・발표
국세청은 올해 전체 세무조사 건수를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1만4000여 건)으로 감축 운영하고, 자영업자·소상공인에 대한 세무검증 배제조치 또한 올해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공정성을 해치는 신종・호황 업종 탈세와 민생침해 탈세, 사익편취 탈세 등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키로 했다.
김대지 국세청
전국의 국세가족 여러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의 기운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전례 없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영세자영업자에 대한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는 한편,
성실납세를 지원하고
악의적 탈세‧체납에 엄정 대응하는 등
국세청 본연의 소임을 묵묵
LG CNS가 인도네시아 국세 행정시스템(CTAS, Core Tax Administration System)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약 1000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역대 전자정부 수출 사업 중, 시스템 구축 단일 계약으로는 최대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최첨단 IT 신기술을 적용할 예정이어서, 성공적인 디지털
김대지 국세청장은 지난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화상으로 개최되는 제13차 OECD 국세청장회의에 참석, 디지털 경제에서의 과세문제와 조세행정의 디지털화, 코로나19로 인한 세정환경 변화 등에 대해 논의했다.
8일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 김 국세청장은 기존의 과세체계를 벗어나는 온라인 신종산업의 소득자료 수집, 탈루행위 포착 및 신고 검증 등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