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가 진행된다. 이번 발사는 반복 발사를 통한 발사체 신뢰성 확보를 넘어 민간의 발사 운용 역량과 국산 우주 부품의 성능까지 함께 검증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한영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우주발사체연구소장은 28일 한국과학기자협회와 항우연이 개최한 온라인 미디어아카데미에서 “이번 5차 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호가 내달 7일 발사된다. 초소형군집위성 5기(네온샛)와 큐브위성 10기 등 역대 최대 규모인 15기의 위성을 한꺼번에 우주에 쏘아 올린다. 국내 최초 군집위성 발사 도전이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은 15일 서울에서 '누리호 5차 발사 탑재위성 언론 간담회'를 열고 발사 준비 현황 및 임무를 공개했다. 항우연은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7일부터 2월 6일까지 ‘국산 소자∙부품 우주검증 지원사업’의 우주검증위성 3호 탑재체에 대한 공모를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우주검증 사업은 큐브위성 기반의 검증 플랫폼(12U급)을 개발해 국산 전기∙전자 소자급 부품 및 반도체 등 연구 성과물의 우주검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12
우주항공청은 2025년도 우주청 예산을 올해(7598억 원) 대비 27% 증액된 총 9649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주청은 금년도 5월 27일 출범 이후, 우주항공청 정책방향에서 밝힌 ‘우주항공 5대 강국 실현 및 국가 주력산업화’ 목표 달성을 위해 우주수송, 인공위성, 우주과학탐사, 항공혁신 부문에서 민간 주도의 우주항공경제를 견인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부터 5월 24일까지 누리호 4차 발사에 탑재할 부탑재위성에 대해 산업체와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하여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5년 하반기에 예정된 누리호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 중형위성 3호기가 주탑재위성으로 탑재될 예정이며, 부탑재위성으로는 국내 우주항공 분야 산·연계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6기(6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