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한미동맹·자주국방’ 발언에 “말과 행동 180도 달라”사관학교 통합·민통선 축소 등 거론…“오히려 국방력 약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을지연습 국무회의에서 ‘견고한 한미동맹과 자주국방 역량 강화’를 강조한 데 대해 “문제는 말과 행동이 180도 거꾸로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와의 종전 협상을 미국과 러시아 간 직접 협상으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조만간 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이는 대중국 견제를 위한 전략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민정훈 국립외교원 교수는 18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트
이르면 내달 최종 사업자 결론일각에선 공동 설계 제안방사청 "고려할 사항 많아 어렵다" 일축
7조8000억 원 규모의 한국형차기구축함(KDDX)의 사업자 선정 방식을 놓고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의 입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일각에서 제시하는 공동 설계 방안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이르면 다음 달 중 방위
민심앞세운 野 전방위공세 거세져자유주의·시장경제 비전 강화하고반도체 등 국정과제 강력추진해야
윤석열 정부를 편의상 4·10 총선 전을 1기로, 총선 이후를 2기로 구분해 보자. 1기에서는 국회가 여소야대였으나 총선 후 여대야소의 희망을 가지고 국정을 운영해 왔다. 2기는 계속되는 여소야대로 국정운영이 훨씬 더 어려워졌다. 잘못하면 레임덕에 빠지고 심할 경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용산파괴저지 및 용산미래 100년 지키기 운동본부'를 출범했다.
본부장을 맡은 김영배 의원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정부의 반지성적 집무실 이전으로 서울시민의 일상이 위협받고 있다"며 "윤 대통령과 오세훈 시장에게 대통령집무실 졸속 이전으로 인한 서울시민의 불편과 용산 개발 차질, 안보 공백 및 국방력 약화에 대한 책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기자회견에 성소수자 단체가 난입, 문 후보 발언에 사과를 요구하며 거세게 항의했다. 전날 문 후보는 4차 TV토론에 나서 "동성애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구지역행동 네트워크'와 '성소수자 차별반대 무지개 행동' 관계자 등 10여명은 26일 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천군만마 국방안보 1천인
해군 함정 검사에서도 비리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군 안전뿐 아니라 국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안의 심각성이 크다는 지적이 많다.
한국선급과 해운 관련 비리를 수사하는 부산지검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배성범 2차장검사)는 한국선급 모 지부의 수석 검사원 윤모(52)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해 20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