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모두의 AI’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KT 컨소시엄이 ‘이음 얼라이언스’를 구축했다. 10월 선보일 ‘모두의 AI’ 베타 서비스를 위해 컨소시엄 구성원의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결집하고 실행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KT가 21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WEST빌딩에서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식을 열고, 국민 체감형 AI 서비스 구현을 위한 협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협업 부처 및 사업수행기업과 함께 ‘AI 민생 10대 프로젝트’의 추진 계획을 공유하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합동보고회’를 5일 14시,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AI 민생 10대 프로젝트는 국민 효능감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국민이 일상 속에서 인공지능을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신속하게 도입해 Al 혁
'M.AX 얼라이언스' 1500개사 결집… 지역 제조 현장 정조준"AI는 생존 전략"…고강도 수작업 줄이고 '로봇 매니저' 육성하반기 'M.AX 특별법' 추진…민간 주도 자생적 생태계 구축
출범 1주년을 맞이하는 이재명 정부의 초대 산업통상부 수장인 김정관 장관의 재임 기간은 한국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한 시기로 평가받는다. 김 장관은 단순한 규제 및
대전의 명물인 성심당 '튀김소보로'를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로 튀겨내는 시대가 열렸다.
27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이날 대전 롯데백화점 성심당 매장을 방문해 튀김소보로 생산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AI 팩토리' 실증 현장을 점검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수요처인 로쏘(성심당)를 비롯해 AI 기업 로이랩스와 로봇 기업 인터
실행과제 18개서 32개로 세분화…21개 우선 추진윤리경영 지침·전담TF·디지털 경진대회까지 추진
한국농어촌공사가 인공지능(AI) 전환 실행과제를 대폭 늘리고 생성형 AI 시스템 구축, 업무 지침 정비 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내부 업무 혁신을 넘어 대국민 서비스 개선까지 겨냥한 것으로, 공공기관의 AI 전환이 선언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실행 체계 마련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산업진흥 분야 15개 공공기관이 인공지능 전환(AX) 성과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21일 코트라에 따르면 코트라와 공공기관들은 19일 코트라 서울 본사에서 ‘공공 AX 성과 확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들이 AX 노력을 상호 점검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처음 마련된 자리로, 대국민 서비스 품질 제고와
KT스카이라이프는 강릉시체육회, 강릉교육지원청과 '인공지능(AI) 스포츠 중계'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강릉시 아마추어 스포츠의 미래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이번 협약으로 스카이라이프는 강릉시 아마추어 스포츠 현장에 AI 스포츠 중계 솔루션을 도입한다. 아울러 강릉시 내 초·중·고등학교와 체육 시설에도 AI 스포츠 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