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혐 논란이 일고 있는 방송인 ‘재재’(31)의 공중파 방송 출연을 금지해달라는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19일 ‘방송인 재재의 공중파 출연을 금지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올라왔다. 해당 청원에는 재재의 이름과 출연 중인 프로그램 제목이 기재됐지만 국민청원 요건에 맞춰 익명 처리됐다.
청원인은 “재재가 언론인으로서 중
확인되지 않은 사실까지 진실 마냥 유포참고인 신분 'A 씨' 범인으로 단정…신상 털이
'한강 의대생 사망 사건'에 쏠린 관심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의 과도한 관심이 부작용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누리꾼은 故손정민(22)씨 사건에 '국민참여수사'까지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사건에 과몰입한 누리꾼들…"
"현직 검사가 유부남 사실 숨겨…수백만 원 빌려간 후 갚지 않아" 국민 청원 폭로 글에 논란 일파만파청원인 "서울지검·법무부 덮기 급급"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소속 현직 검사가 유부남인 사실을 숨기고 교제한 뒤 수백만 원에 이르는 돈을 빌려 갚지 않았다는 폭로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사실은 해당 검사와 교제했던 A 씨가 18일 청와대 국민 청원 게
청와대는 18일 코로나19 백신 부작용과 관련한 국민청원에 대해 "코로나 백신은 신종백신이기 때문에 인과성이 불명확한 그런 사례들에 대해서도 중증 사례에 대해서는 1인당 1000만 원 정도 진료비를 지원해서 보호를 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고 답변했다.
청와대는 이날 "백신 부작용 호소 국민청원 중 답변 요건인 20만 동의를 충족한 청원은 없었으나, 국
경찰이 올해 1월 하동의 한 서당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사태와 관련해 서당 훈장을 구속했다.
경남경찰청 아동학대특별수사팀은 최근 잇따른 폭로로 충격을 준 '서당 학교폭력'과 관련해 하동의 한 서당 훈장 A 씨를 아동복지법상 상습학대 혐의로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서당은 앞서 올해 1월 후배 머리채를 잡아 변기에 밀어 넣고 명치와 어깨 등을 때
의붓딸을 학대하고 딸 친구에게까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계부를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지난 1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두 명의 중학생을 자살에 이르게 한 계부를 엄중 수사하여 처벌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시됐다. 이 글은 17일 현재 사전동의 기준을 충족해 관리자 검토에 들어간 상태다.
청원인은
"한강공원에서 숨진 대학생 사고는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다뤄지는데 이선호씨 죽음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16일 평택항에서 화물작업 도중 사망한 청년 노동자 이선호(23)씨를 추모하는 움직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지역 맘카페·커뮤니티 게시판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고 이선호 씨는 지난달 22일 평택항 개방형 컨테이너 내부 뒷정리를
60대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검찰 구속 송치택시 안에서도 폭행 드러나 혐의 추가청와대 국민청원 14일 오후 22만 명 돌파
도로 위에서 60대 택시기사를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20대 남성 A 씨가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14일 20대 남성 A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5일 오후
김혜경 교수 "동료 교수가 성폭행" 국민 청원가해자, 방관한 교수 이름 모두 공개 "학교 측 사건 덮기 바빠…가해자 분리 안 해"사건 현재 수사 중, 동료 교수 혐의 부인
영남대학교 김혜경 교수가 동료 교수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대학이 이를 덮으려 한다며 청와대에 국민 청원 글을 올렸다.
김혜경 교수는 자신의 실명과 가해자의 이름, 분리 조치를 제대
어린이날 작성된 맘카페 회원의 ‘아동학대 의심 글’로 인해 어린이집 원장이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마녀사냥’으로부터 보육교사를 지켜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지난 1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손가락으로 사람을 죽이는 맘카페로부터 보육교직원들을 지켜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청원이 게재됐다.
자신을 어린이집 원장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요즘 아동학
검찰, 보완수사 요구…주의의무 위반 혐의 적용 유치원 교사 2명, 아동 9명 33차례 학대 혐의 가해 혐의받는 교사 1명, 주임교사로 계속 근무
경북 문경의 A 유치원 교사들의 아동학대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해당 유치원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애초 지휘감독 의무가 있는 유치원장에 대해선 책임을 묻기 어렵다고 판단했으나 검찰의 '보완수사'
서울 시내 도로 위에서 60대 택시기사를 넘어뜨린 뒤 무차별 폭행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신상이 털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서보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상해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 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재판부는 “피의사실과 같은 죄를 범했다고 의심할 만한 이유가 있고, 도
"어떤 의도도 없었다"GS25 디자이너 블라인드에 해명 글
최근 '남혐' 논란에 휩싸인 GS25 캠핑 포스터 제작 디자이너가 9일 블라인드에 해명글을 남겼어.
그는 “우선 이번 일로 불편을 겪는 고객들과 피해를 본 경영주(가맹점주), 현장에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OFC(영업관리)들과 비슷한 직군으로 인해 오해를 받아 피해를 본 디자이너들에게 너무 죄
60대 택시기사 때린 20대 남성 구속"토한 것 나무라자 화가 나서 때렸다"가해자 엄벌 요구하는 국민청원 등장
구토 시비를 이유로 택시기사를 마구잡이로 폭행한 20대 남성 박 모 씨가 구속됐다.
박 씨는 지난 5일 오후 10시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난곡터널 부근에서 자신이 탑승한 택시를 몰던 60대 택시 기사를 도로에서 넘어뜨리고 폭행해 다치게 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경기 평택항 부두에서 화물 컨테이너 적재 작업을 하다 300kg 가량 되는 지지대에 깔려 숨진 고(故) 이선호(23)씨의 안타까운 죽음을 호소한 청원에 7만 명이 넘는 이들이 서명했다.
전날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온 청원은 8일 오후 2시 25분 기준 7만3000명이 넘는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지금 이 시간 많은 청년들 또는 중장
도로에서 택시기사를 마구잡이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서보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7일 A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피의사실과 같은 범죄를 범했다고 의심할 만한 이유가 있고, 도망할 염려가 있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 씨는 지난 5일 오후 10시께 서
"빌 게이츠-멀린다 부부, 두 달 전 이혼발표 계획"
세계적인 부호이자 자선사업가로서 '모범부부' 이미지를 쌓아왔던 빌 게이츠 부부의 이혼 소식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이들 부부의 이혼이 불륜 때문이란 소문이 퍼지고 있대.
6일 환구시보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멀린다가 이혼을 결정한 것은 게이츠와 중국 출신 통역
교사 단체가 조직적으로 학생들에게 페미니즘을 주입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제기돼 논란인 가운데 교육부가 해당 사안을 “좀 더 지켜본 뒤 사실관계를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달 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인터넷을 통해 교사 집단 또는 그보다 더 큰 단체로 추정되는 단체가 은밀하게 자신들의 정치적인 사상(페미니즘
"한강 실종 의대생 진상 밝혀 달라"청원글 올라온 지 이틀 만에 32만 돌파경찰, 정확한 사인 밝히기 위해 수사 집중
한강 공원에서 실종 후 엿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고(故) 손정민 씨의 사인을 밝혀달라는 국민청원이 32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3일 올라온 이 청원은 5일 오후 5시 기준 32만4000여 명의 동의를 받았다.
청원 글이 올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실종된 뒤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손정민(22) 씨의 사인을 밝혀달라는 국민청원에 동의한 사람이 하루 만에 20만 명을 넘어섰다. 손 씨의 부친은 검찰 수사가 미흡해지지 않게 해달라는 취지의 진정서를 검찰에 제출했다.
이달 3일 올라온 이 청원은 4일 오후 6시 30분 기준 24만5000여 명의 동의를 받았다. 청원인은 "한강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