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누리집에 ‘중소기업 분야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 발굴을 위한 국민제안접수 창구를 개설하고 관련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비정상적인 관행과 제도, 고착화된 불법·편법 행위 등을 바로잡기 위한 정부 차원의 정상화 과제 발굴의 일환이다. 중기부는 중소기업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
123대 국정과제 추진실적 공개, 국민제안 기능도 도입분기별 성과 공개로 정책 투명성 강화 기대
국무조정실이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추진현황을 국민이 직접 확인하고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국정과제 대국민 플랫폼’을 9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국조실은 이번 플랫폼 구축이 '국정과제의 시작과 끝은 국민'이라는 국정 철학을 반영해 추진됐으며 정책 정보를
정부가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국민 제안을 신청받는다.
기획예산처는 향후 20~30년 대한민국의 청사진을 그리는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과정에서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온라인 의견 수렴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국가 중장기전략 수립 초기 단계부터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
정부가 국민연금제도 개혁을 위한 본격적인 의견수렴 절차에 돌입했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23일 국민연금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20·30대 청년 대상 국민연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백지광고에 의견을 제시한 20·30대 청년 4명과 국민연금 대학생 홍보대사 3명이 참석했다. 정부 측에선 이기일 복지부 1차관과 이스란 복지부 연금정책
법무부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법무·검찰 개혁에 관한 국민제안’을 개시했다.
법무부는 24일 법무부 홈페이지에 ‘법무·검찰 개혁에 관한 국민제안’ 공간을 마련하고 국민 제안 접수를 시작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법무·검찰 개혁이 국민을 위해 국민과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법무부 장관의 지시에 따라 ‘법무·검찰 개혁
쿠팡의 고용 배송 인력인 쿠팡맨 고용을 두고 일부 인력과 사측이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30일 쿠팡과 업계에 따르면 창원지역 쿠팡맨 강병준 씨는 이날 국민인수위원회가 서울 광화문 한글공원에서 운영하는 국민 제안 접수창구 ‘광화문1번가’에 전·현직 쿠팡맨 75명 명의로 탄원서를 제출했다.
강 씨는 자신을 ‘쿠팡 사태대책위원회’ 소속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산업통상자원부는 도시가스분야의 국민 불편 사항을 발굴·개선해 나가기 위해 '국민행복 추진단'을 발족한다고 5일 밝혔다.
33개 도시가스사 사장단과 도시가스협회 부회장, 소비자시민모임, 한국생산성본부 등이 함께 하는 이번 추진단은 특히 도시가스 서비스 진단, 국민제안 접수 등을 통해 국민 눈높이에서 제도개선 발굴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산업부는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3일 국민행복제안센터를 통해 전날까지 접수된 국민제안 건수가 총 2만3734건이라고 밝혔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삼청동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국민행복제안센터 개소 이후 하루 평균 1000여건이 접수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제안 내용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사항과 교육, 일자
지난 7월부터 보건복지가족부가 시행하고 있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차상위계층 급여항목 본인부담율 경감제'와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가 관련 제도의 현실적인 추가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에 나섰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고령이나 노인성질병 등으로 인해 6개월 이상 혼자서 일상 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 등에게 신체활동 또는 가사 지원 등의 장기
지난 7월부터 보건복지가족부가 시행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차상위계층 급여항목 본인부담율 경감제'와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가 관련 제도의 현실적인 추가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에 나섰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고령이나 노인성질병 등으로 인하여 6개월 이상 동안 혼자서 일상 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 등에게 신체활동 또는 가사 지원 등의 장기요양급여를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