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최단기간 최대 피해가 누적되면서 정부가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상향 조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식품산업정책실장 주재로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해 위기경보 단계조정을 심의했다.
△서해안 지역(경기, 충남북, 전남북) 중심 AI 발생 지속 △지역 간 수평전파 확인(안성-음성) △살처분 규모
한국가스공사는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지역본부가 창원공업용수로 관로시설 개량공사를 위해 지하관 매설공사를 하던 중 충격을 줘 일부 파손된 가스공사 소유 가스배관에 대한 복구를 12일 오후 1시 현재 모두 완료하고 정상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고는 9일 오후 4시 30분경에 발생했으나, 관할 김해 경찰서와 소방서와의 즉각적 공조를 통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정부가 연말까지 석유ㆍ가스 등 에너지시설에 대한 안전종합대책을 마련하기로 한 가운데, 에너지안전 민간자문위원회가 내진 대책 권고안을 제시했다.
1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자문위원회는 경주 지진 이후 에너지 시설별 현황을 현장 점검하고, 이를 통해 마련한 에너지시설 내진 종합대책 권고안을 정부에 제안했다.
권고안에 따르면 국내 원전은 9월 12일
△2014년 4월8일
-안민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정윤회씨 딸의 승마 국가대표 선발 과정 특혜 의혹 제기
△11월28일
-세계일보,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이른바 ‘정윤회 동향’ 감찰 보고서 보도
△12월3일
-한겨레신문, 박 대통령이 최순실씨·정윤회씨 관련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장·체육정책과장 경질 직접 챙겼다고 보도, 일부 언론과 야당, 최순
한국소비자원은 9일‘2016 안전문화대상’ 공공·비영리 부문에서 대통령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국민안전처에서 주최하고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안전문화대상은 시상은 안전교육, 안전홍보․캠페인, 안전개선, 안전사고 활동 등 각 기관, 단체, 기업에서 추진한 안전문화 활동 중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공모대회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안전문화 확산
한국자유총연맹의 내년 예산이 절반으로 깎였다. 이는 김경재 회장이 고 노무현 전 대통령도 삼성에서 돈을 걷었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것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5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자유총연맹 내년 예산은 정부안으로 5억원이 반영됐지만, 김 회장의 발언에 따라 예결위의 심의에서 보류됐다가 50% 삭감된 2억5000만원으로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
새누리당과 정부는 2일 당정회의를 열고 대구 서문시장 화재피해 지역에 특별교부세 지원 및 지방세 감면 등 특별재난지역 수준으로 지원키로 했다.
국민안전처 박인용 장관은 “화재와 같은 사회재난은 지자체가 상황을 종합해서 피해조사 한 뒤 (안전처가) 검토해 그 결과에 따라 선포 여부를 따진다”며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전이라도 이에 따르는 수준의 지원을 하겠다
지난달 30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 피해자들에게 각종 재정지원과 대체시장 확보 등 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이뤄진다. 또 범정부적 지원협의체도 구성된다.
국민안전처는 1일 행정자치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중소기업청, 국세청, 병무청, 전국재해구조협회, 대한적십자사 등 관계 부처ㆍ기관들과 대책회의를 열고 피해 소상공인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대구 서문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지구 상가 839곳 모두를 태웠다. 이로 인해 일부 건물이 무너졌으며 전체 붕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30일 오전 2시8분께 대구시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 4지구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관 2명이 부상하고 불이 난 상가건물이 대부분 다 탔다.
서문시장 4지구는 6개 지구 상가 중 하나로,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이 30일 대형화재가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에 대해 "재난지역 선포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50분께 현장을 찾아 "이번 화재로 서문시장의 많은 상인이 피해를 봐 가슴이 아프다"라며 "지자체 등과 협의해 응급 복구 등 후속 조치 마련에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30여 분간 현장에서 화재 피해 상황
NH농협손해보험은 농촌, 손해보험, 지역사회 등 3가지 사회공헌 테마를 선정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사내 봉사단체인 ‘헤아림봉사단’이 있다.
농협손보는 우선 농촌사랑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경기도 강화군 연촌마을, 이천시 도달미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해마다 4~5회에 걸쳐 농번기 일손돕기 등 지원 사업을
황교안 국무총리는 25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조류독감(AI) 방역대책 상황실을 방문해 정부와 지자체의 방역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황 총리는 “전국적으로 확산 양상을 보이고 있는 AI의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철저한 현장방역과 선제적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AI는 철
한국수력원자력은 정부 3.0 정책의 일환으로 지진 등 자연재난 발생 시 투명하고 정확한 정보제공을 위해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원전 운영정보 수신 희망자를 확대 모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진 등 재난발생 정보는 기상청과 국민안전처에서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제공하지만, 한수원은 재난발생시 원전 운영현황 정보를 즉시 알고자 하는 원전지역 주민과 일반 국
22일 오전 5시 59분께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하자 3분 만에 수상 관저 연락실이 설치됐다. 관저 연락실은 아르헨티나를 방문 중이던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연락했고, 지진 발생 17분 만에 수상 관저실은 아베 총리의 말을 빌려 “응급대책에 전력을 다하라” 등의 긴급 지시를 내렸다. 일본 수상 관저실은 이날 오전 6시 45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올겨울에는 한파가 지속적으로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예년보다 빠르게 보온성이 좋아 한파를 잘 견뎌낼 수 있는 ‘다운재킷’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올해는 ‘야상형 다운재킷’이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에 따르면 10월 21일부터 최근 한 달간 전체 다운재킷의 매출이 지난
내년 1월부터 20만여 시설물이 재난보험 의무가입 대상이 되면서 100억 원대 보험시장이 새롭게 창출될 전망이다. 다만 정부 주도의 정책상품인 만큼 보험사 수익성에 대한 고려가 미흡해 손해율이 치솟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7일 국민안전처와 보험업계에 따르면 전국 20만여 시설물은 내년 1월 8일부터 재난안전법(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
◆ 추미애 대표, 당론에 영수회담 제안 철회... 제1야당 리더십 타격
'최순실 사태' 이후 처음으로 성사된 박근혜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영수회담이 한나절만에 취소됐습니다. 추미애 대표측은 어제 오전 6시 30분쯤 청와대에 회담을 제안했고, 청와대는 오전 10시 30분쯤 “회담 제안을 수용해 15일 만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13일(한국시간) 오후에만 뉴질랜드, 아르헨티나, 충남 보령 등에서 잇따라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들리자 네티즌들도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미국 지질조사소(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2분께 뉴질랜드 앰벌리 북북동쪽 46km 지역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했다. 당초 USGS는 뉴질랜드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지만 이후 규모
13일 오후 충남 보령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52분께 충남 보령시 북북동쪽 4km 지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나타났다.
이날 보령 지진으로 충남 보령과 경기 일부 지역 등에서 시민 일부가 땅의 진동을 느낀다고 신고하기도 했다.
기상청은 "이번 보령 지진은 9월 12일 규모 5.8 지진의 여진은 아닌
정의당 노회찬 의원은 11일 “황교안 국무총리의 답변이 박근혜 대통령을 닮아간다”고 했다.
노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등 진상규명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에서 황교안 국무총리를 상대로 “박승주 국민안전처 장관 내정을 누가 했느냐”고 물었고, 이에 황 총리가 “저는 저대로 제정했다”고 답하자 이같이 말했다.
황 총리는 “저는 저대로 제청했고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