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은 국민안전교육 실태 점검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1위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안전교육진흥기본법'에 따라 안전교육 추진실적과 안전교육기반 조성 노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해남군은 일상사고 예방을 목표로 생활안전교육과 재난대비 교육,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교육, 관련 홍보활동 등을 펼쳐 높은 평가를 얻었다
서울 양천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정책 혁신과 적극 행정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서울시, 공공·전문기관이 실시한 각종 대외 평가에서 총 122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안전 분야다. 양천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기반시설 확충해 힘써왔다. ‘U-양천 통합관제센터’를 확장 이전하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대한적십자사에 9억 원 상당의 헌혈버스 3대와 일반인 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위한 후원금 5억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윤희성 수은 행장은 이날 수은 여의도 본점을 방문한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만나 헌혈버스와 후원금을 전달했다.
수은이 기부한 헌혈버스 3대는 기관·학교 등 단체 헌혈캠페인 진행을 위해 쓰일 예정이
정부가 올 연말까지 국가안전시스템 개편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한다. 또 14일부터 열흘간 범정부적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한다.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3일 이태원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브리핑에서 "범정부 재난안전관리체계 개편 TF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금주에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내년까지 주택을 새로 지을 때 반드시 내진설계를 적용해야 한다. 공공시설에 대한 내진율도 기존 41%에서 54%로 높아진다.
정부는 16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권한대행 주재로 ‘제11차 국민안전 민관합동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지진방재 종합대책’을 논의ㆍ확정했다.
우선 정부는 지진관측 이래 최대 규모(5.8)로 발생한 9ㆍ12 지진을 계기
여야가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이견이 없는 무쟁점 법안 129건을 포함해 총 135건을 의결했다. 다만 쟁점법안은 여전히 숙제로 남게 됐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가수 고(故) 신해철 씨가 외과 수술 이후 사망한 뒤 관련법 개정안 논의가 불붙어 탄생하게 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일명 ‘신해철법’을 비롯
초·중·고교생에게 생존수영교육을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앞으로 3년간 전국에 119구급차 약 630대가 보강된다.
국민안전처는 12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다.
보고 내용에 따르면 안전처는 초중고교생에게 생존수영을 포함한 수상안전교육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아울러 학생 대상 교육뿐만 아니라
당정은 4일 아동학대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2차 회의를 열고 아동학대 근절 방안의 하나로 아동을 돌보거나 가르치는 학원 강사에 대한 ‘인증제’ 도입을 추진키로 했다.
이날 새누리당 아동학대 근절특별위원회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2차 실무당정간담회를 갖고 총리실 유보통합추진단, 국민안전처, 교육부, 경찰청 등 관련 부처들로부터 보고를 받았다.
우선 아동에
정부와 새누리당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아동을 돌보거나 가르치는 학원 강사에 대한 ‘인증제’ 도입을 추진한다. 최근 잇단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등을 계기로 교원 자질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데 따른 조치다.
새누리당 아동학대근절특위는 4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 간담회를 열어 교육부·국민안전처·경찰청 등으로부터 이같은 내용의 아동학대 방지대책을 보
앞으로 재난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육상은 30분 이내, 해상은 1시간 이내에 특수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하게 된다. 국민들은 연령별 특성에 맞는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받는다.
국민안전처와 안전관리 관계부처는 이같은 내용의 2015년 안전혁신 추진방향 및 핵심과제를 21일 박근혜 대통령 연두업무시 보고했다.
먼저 국민안전처는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게 작동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