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장 추천, 교육부 최종 판단 구속 안 해순천대 부지 기확보 내용·법적 근거 검증 요구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추천과 관련해 교육부에 양 대학의 의대 설립 추진계획 직접 심사와 순천대의 의대·대학병원 부지 확보 내용에 대한 검증을 촉구했다.
목포대는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성명을 내고 “교육부가 특
지원자 전년보다 2256명·29.3% 증가거점국립대 제외 호남권 대학 중 경쟁률 1위약학과 20.71 대 1 최고…반도체공학과 17.9 대 1
국립목포대학교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 역대 가장 많은 9949명이 지원해 5.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립목포대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782명 모집에 9949명이
7개 대학 참여… 재생에너지 전문인력 양성현장실습·기업프로젝트 연계해 지역정착 지원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 지역 대학들과 손잡고 앞으로 4년간 에너지 분야 전문인력 2800명을 양성한다.
11일 국립목포대에 따르면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전남광주 권역 주관대학으로서 목포해양대와 한국에너지공대, 동신대, 호남대, 조선이공대, 국립순천대
GC녹십자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과제에는 GC녹십자를 필두로 국립목포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전남바이오진흥원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4년
목포 평화광장서 후보대학 선정 문제제기목포대 비대위 "1.3점차 평가 적정성 따져야"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선정을 둘러싼 전남 서남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목포·무안·신안 등 서남권 주민들은 7일 오후 7시 목포 평화광장에서 ‘국립의대 불공정·부당 심사 중단 촉구 서남권 총궐기대회’를 열고 후보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1.3점차 탈락에 공정성·전문성 문제 제기부지확보·교원평가 적정성 따져
송하철 국립목포대학교 총장이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탈락에 책임을 지고 교육부에 사직서를 제출한데 이어 보직교수들도 선정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목포대 보직 교수들은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남청사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1.3점차 평가과정 문제제기서부권 의료공백 대책마련 촉구
송하철 국립목포대학교 총장이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탈락에 대한 책임을 지고 31일 교육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송 총장은 이날 입장문에서 “36년 동안 국립목포대 의과대학 설립을 믿고 응원해주신 목포시민과 전남 서부권 주민들의 여망에 부응하지 못한 결과에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그 결과에 대
전남광주특별시의 국립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으로 국립 순천대학교가 선정되면서 순천과 목포의 희비가 엇갈렸다.
순천대와 순천시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정부의 최종 승인과 의대 정원 확보, 부속병원 설립까지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31일 밝혔다.
국립순천대학교는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발표 직후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해주신 민형배 시장과 전남
국립 목포대학교가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에서 탈락하자 목포지역 정치권이 서남권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김원이 국회의원과 강성휘 목포시장, 이형완 목포시의회 의장 등은 30일 목포시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목포대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무산과 관련한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36년의 절규가 무산된 것에 대해 목포
순천대 89.15점·목포대 87.85점특별시, 정부에 순천대 추천…최종 결정 절차 남아
국립 순천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으로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순천대를 선정해 정부에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정부가 특별시에 30일까지 의대 신설 후보 대학 1곳을 추천하도록 요청한 데
미국·일본·중동 취업과정 30명 선발교육비·항공료·비자발급비 전액 지원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해외취업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
20일 국립목포대에 따르면 올해 사업은 미국채용형 인턴과정과 일본취업과정, 중동항공사 객실승무원 취업과정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국립목포대는 2020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해왔다. 지난해
학사 196명·석사 115명·박사 26명글로컬 대학 연차평가 2년 연속 최상위권
국립 목포대학교가 오는 20일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339명에게 학위를 수여한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20일 오전 10시 30분 70주년기념관 청강아카데미아홀에서 열린다.
학위수여자는 학사 196명, 석사 115명, 박사 26명 등 337명이다. 통합 전
27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접수AI실무 등 195개 강좌 운영
국립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26학년도 2학기 평생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은 27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인문·사회, 외국어, 건강 스포츠, 상담 및 아동·청소년, 전산·정보, 문화예술 등 6개 분야 195개 강좌로 운영된다.
이번 학기에는 인공지능(A
국립목포대학교와 호서대학교가 연구·교육 협력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대학은 지난 21일 국립목포대 총장실에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현장교육과 융합교육, 원격교육 분야 정책을 공동 개발한다. 공동연구와 연계사업도 추진한다.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산·학·관 협력도 확대한다. 연구 장비와 시설, 공간 인프라도
목포시가 민선 9기 시정목표를 '생활인구 100만, 동아시아 해양허브 목포'로 정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한 도시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강성휘 시장은 13일 제406회 목포시의회 임시회 시정연설에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만드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시는 민생
국립목포대학교가 세계 최대 규모의 섬 연구 국제학술대회인 '제20회 ISISA 세계 섬 학술대회'를 7일 신안군 자은도에서 개막했다.
'섬의 공간과 시간(Island Space and Time)'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립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과 사단법인 한국섬재단이 공동 주최하며 14일까지 신안군 일원에서 진행된다. 세계 39개국의 섬 연구자와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 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RISE)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도내 대학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남앵커(RISE) 사업 참여 대학을 대상으로 과제 이행률과 지역산업 연계 성과, 혁신 추진 실적 등을 종합 평가했다. 국립 목포대는 조선과 인공지능(AI), 디지털전환, 지역정주형
국립목포대학교 문화유산전공과 문화와자연유산연구소가 국가유산청과 K-무형유산 지식자원 기초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3일 국립목포대학교에 따르면 문화유산전공과 문화와자연유산연구소는 지난 22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국가유산청 무형유산국과 '2026년 K-무형유산 지식자원 기초조사'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 사업은 무형유산 분야 청
김민석 국무총리가 18일 국립목포대학교를 찾아 청년과 지역의 미래 발전방향을 주제로 특별강연에 나선다.
국립목포대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오후 4시 도림캠퍼스 70주년 기념관 정상묵홀에서 열리는 '2026 제1회 인문학 콘서트'에서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행사는 국립목포대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 청소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
국립목포대학교 연구진이 환경에 잔류하는 유기염소계 농약의 대사독성을 식이조절로 완화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제약공학전공 류동영 교수 연구팀은 유기염소계 농약(OCPs)에 노출된 실험동물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간헐적 칼로리 제한(ICR)이 혈당 조절 능력과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지방간과 염증반응을 줄이는 효과를 확인했다.
연구팀은 실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