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허른 전 미국 카누 국가대표가 워싱턴DC 링컨기념관 앞 ‘리플렉팅 풀’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규모 보수 공사를 마친 리플렉팅 풀의 파손을 ‘재물손괴’라고 주장한 뒤 나온 조치다.
2일(이하 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 대배심은 허른을 리플렉팅 풀 바닥 방수 자재를 고의로 부수거나 훼
워싱턴서 고객 대상 SMR 세미나 개최
한미글로벌이 미래 에너지 인프라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을 본격화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미글로벌은 22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현지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SMR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 에너지·기후정책 전문기관인 GABI(Global America Bu
향후 5년간 약 450억원 규모
한미글로벌의 미국 자회사 오택(OTAK)이 미국 내무부 산하 국립공원관리청이 발주한 사회경제 연구(Socioeconomic Research) 용역 계약을 수주했다.
한미글로벌은 오택이 국립공원관리청과 향후 5년간 총 3000만 달러(약 45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오택은 앞으로 국립공원관리청이 발
종합 설계ㆍ엔지니어링 사업 PM 참여 자격 확보
한미글로벌의 미국 자회사 오택(OTAK)이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이 발주한 대형 조달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한미글로벌은 오택이 NPS와 IDIQ(Indefinite Delivery Indefinite Quantity)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IDIQ는 일정 기간 동안 물량을 사전에 확정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닷새 앞둔 워싱턴D·C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의회난동 같은 폭력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당국이 워싱턴DC 중심 지대인 내셔널 몰을 폐쇄하고 주방위군 2만5000명을 동원했다.
연합뉴스는 16일 외신을 인용해 국립공원관리청(NPS)이 비밀경호국(SS) 요청에 따라 15일(현지시간) 오전 11시부터 취임식 이튿
미국의 관광명소 중 한 곳인 자유의 여신상이 폭파 협박 전화 한 통으로 관광객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오전 11시 30분경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에 자유의 여신상 폭파 협박 전화가 걸려왔다.
발신자는 “(여신상을) 폭발시킬 것”이라면서 관광객들이 짐을 맡기는 라커에 폭발물이 설치돼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의 연방정부 지출 자동삭감인 ‘시퀘스터’우려가 현실화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의회지도부는 1일(현지시간) 막판 협상에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시퀘스터가 발동됐다고 미 주요 언론이 보도했다.
시퀘스터가 발동되면 미국 정부는 오는 9월 말로 끝나는 2013회계연도에 총 850억 달러의 지출을 줄여야 한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인 460억
미국 반(反)월가 시위대가 혹독한 겨울추위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미 연방공원경찰은 4일(현지시간) 워싱턴DC 중심의 맥피어슨 광장에서 불법 목조건물을 세우려 한 시위대 일부를 저지했다.
미 주요 도시의 공원은 미국국립공원관리프로그램에 의해 국립공원관리청(NPS)이 관리하고 연방공원경찰은 주요 시설물내 치안권을 갖고 있다.
연방공원경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