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3일부터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내 채권투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중개형 ISA를 통해 투자 가능한 채권 상품군은 장외시장에서 거래되는 국공채, 회사채, 후순위채권 및 조건부자본증권 등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추후 단기채권 등으로 상품 라인업을 확장하는 동시에 장내시장 매매 기능도 추가로 도입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상장 한 달을 맞이한 ACE 미국30년국채선물레버리지(합성H) ETF를 향해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ACE 미국30년국채선물레버리지(합성H) ETF는 기초지수인 'S&P Ultra T-Bond Futures(Excess Return)'의 일간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상품이다. 개인투자자들은 지난달 7일
NH투자증권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내 채권 매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중개형 ISA에서 장외채권, 장내채권 모두 거래가능하며, 주식관련사채인 신주인수권부사채(BW), 전환사채(CB)도 매매가능하다.
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주식, 펀드, ELS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절세상품이다. 지난
1월 기준 로보어드바이저 계약자 34만명…5년만 8.7배↑운용규모도 2018년 4000억 수준→올해 1월 1.8조로 ‘훌쩍’국내 상용화 RA 알고리즘 284개…지난해 수익률 1위 14.11% 올라위험중립형 RA 수익률, 6분기 연속 코스피200 상회“RA는 안정적 자산관리 목적…단기 투자와 맞지 않아”
“투자자의 성향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의 구성, 주문,
KB자산운용은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의 보수를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낮춘다고 15일 밝혔다.
2021년 2월 한국, 미국, 유럽 등 글로벌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주식형 ETF의 보수를 인하한 데 이어, 채권 ETF도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낮춘다.
KB자산운용은 ‘KBSTAR KIS종합채권(A-이상)액티브 ETF’의 총보수를 연 0.05%에서 연 0
당기순익 3029억, 전년比 67.5%↓…금융상품·IB 수수료수익 감소 영향연금, 금융상품, OCIO 등 자산관리형 사업영역 강화 추진
NH투자증권이 지난해 5200억여 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60% 가까이 감소한 수치다.
NH투자증권은 작년 영업이익이 5213억58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2021년에 1조2940억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3월 31일까지 온라인 연금저축계좌 신규 및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저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총 세 가지 혜택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유진투자증권은 온라인 연금저축계좌 ‘신규 고객 TIGER ETF 거래 혜택’을 마련했다. MTS를 통해 연금저축계좌를 최초로 개설하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삼성증권은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앱인 ‘모니모’ 내에서 보험·증권·카드 통합앱 중 최초로 채권매매서비스를 오픈하고, 세전 연 5.30%의 특판 채권을 100억 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특판채권은 AA등급인 현대캐피탈의 선순위 채권으로 세전 연 5.30%, 만기 3년의 월이표 채권이다. 금리는 10일 기준으로, 추후 시장 상황에
원금손실구간(Knock In·낙인)에 진입한 주가연계증권(ELS) 중 절반 이상이 홍콩H지수 편입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투자자의 지난해 3분기 ELS와 파생결합증권(DLS)의 투자 수익률은 각각 연 5%, 0.9%였다. 이에 따른 증권사의 발행, 운용 손익은 406억 원이었다. 해당 시점 기준 낙인이 발생한 파생결합증권 잔액
삼성증권이 2023년 투자 키워드로 ‘상채하주’, ‘흑묘백묘’, ‘BTS’ 세가지를 제시했다.
삼성증권이 제시하는 첫 번째 키워드는 ‘상채하주’로, 상반기에는 채권, 하반기에는 주식을 유망자산으로 꼽았다.
삼성증권은 인플레이션과 경기 측면에서 상반기에는 채권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제시했다. 인플레이션의 절대적인 수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
정부, 21일 ‘2023 경제정책방향’ 발표…금융시장 안정 방안 담아 장외주식시장 중소·중견기업 비과세, 이자·배당소득 합산 200만 원까지 적용국공채 연간 발행물량 올해보다 약 10조 축소…채권시장 수급여건 개선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비과세 혜택 대상이 확대된다.
정부는 21일 ‘2023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거시경제 안정관리를
KB자산운용은 20일 ‘KBSTAR 미국빅데이터Top3채권혼합iSelect ETF’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KBSTAR 미국빅데이터Top3채권혼합iSelect ETF’는 애플, 아마존, 테슬라에 각각 13.3%씩 투자하며, 60%는 국공채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하루 단위 리밸런싱을 통해 주식과 채권은 40대 60 비중을 유지하고, 채권 종목은 분기
증권사 자본조달 수단 ELB, 연초보다 2배 늘어기초자산 안정성 아닌 발행사 신용 기초 발행돼금감원, 불완전판매 소지에 증권사 지도 공문
사실상 회사채인 파생결합사채가 무분별하게 발행되자 금융감독원이 증권사들에 경고하고 나섰다. 수익률은 발행사(증권사)의 신용에 좌우되는데, 복잡한 상품 구조 탓에 기초자산(우량기업의 주가 등)에 수익률이 결정되는 것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거래소에 ‘TIGER 23-12국공채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9일 밝혔다.
TIGER 23-12국공채액티브 ETF는 시장 금리가 상승하더라도 만기까지 보유하면 목표한 수익률을 실현할 수 있는 존속기한형 채권 ETF다. 국채와 통안채 및 AAA 등급 이상 특수채에 주로 투자하며, 약 4.49%의 만기 수익률을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주택저당증권(MBS)에 대한 지수 개발을 완료하고 유동화증권 공시포털(K-MBS)을 통해 지수를 공표한다고 23일 밝혔다.
K-MBSI는 MBS를 대상자산으로 산출하는 시가총액 가중방식 가격지수다. 개별 MBS의 평가가격을 이용해 일일 수익률을 계산해 MBS의 가치 변화를 지수로 표시한다.
지수 산출 기준일은 2017년 1월
금융감독원이 하이투자증권의 펀드 불완전 판매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현장 검사에 나선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하이투자증권에 대한 현장 검사를 실시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다음주부터 하이투자증권에 대한 현장검사 착수할 예정이고 처음 일주일간 실시한 후 경우에 따라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며 “펀드의 불완전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 집중 호우와 태풍 등 악조건 속에도 메리츠화재가 '가치성장' 중심의 경영을 앞세워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메리츠화재는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2607억 원으로,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손해보험업계 2위 성적이다. 메리츠화재는 7분기 연속으로 분기별 순이익 기록을 경신하며
강원도 보증채무 12월 조기 상환…“시장 안정에 큰 도움은 안 돼”제2 채안펀드 조성…“대형 증권사도 상황 어려워…공적자금 투입이 더 효과적”
단기자금시장을 둘러싼 주변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강원도는 보증채무 상환을 내년 초에서 올해 12월 중순까지 앞당긴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대출·차액결제 담보로 은행채도 받아주는 등의 자금난 우회지원 방안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