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7일 ‘푸드위크 코리아’ 참가…인증 농식품 시음·시식과 포토존 마련 친환경농산물부터 전통식품까지 인증제도 소개…공익직불제 등 농업정책 안내
먹거리에 붙은 국가인증 표시의 의미를 알아보고 인증받은 우리 농식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서울 코엑스에 마련된다.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식품의 품질과 안전을 지키는 제도를 소비자 눈높
롯데마트가 12일부터 15일까지 ‘국가인증 농식품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제6회 GAP 우수사례 경진대회 유통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 품질이 보증된 국가인증 농산물 취급에 앞장서고 있다. 고객에게 국가인증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국가인증 농식품이란 GAP(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제도),
LG유플러스는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우수 농산물 소비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쇼핑 트렌드로 성장하는 모바일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우수 농식품의 판매 촉진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한국산업연구원에 따르면 모바일 쇼핑시장은 2014년 13조140
G마켓·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과 우수한 농식품의 소비촉진과 농업생산자 소득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가인증농식품 전용 판매관 운영, 제품 판매를 통한 후원금 적립 등이 골자다. 지역 농식품 생산자들의 판로확대와 소득향상은 물론 우리 농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도 제고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 구입을 위해 마트와 시장을 찾는 발길이 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을 사용한 이력제 확인 시스템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농식품부가 개발한 ‘안심장보기앱’은 쇠고기는 물론 농산물과 수산물에 대한 이력 조회가 가능하다. 특히 개별 식별번호를 일일이 입력하는 대신 카메라를 이용해 바코드를 스캔하기만 하면 농장주와 지역 등 생산단
앞으로 국새 모양의 ‘초록색 사각표지(Logo)’ 형태 하나만 기억해도 농림수산식품부가 인증한 품질좋고 안전한 농식품임을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인증제도별로 다양한 형태의 표지를 1개의 공통표지 형태로 단일화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농식품 인증제도의 종류가 너무 많고 인증제 표지도 매우
농산물품질관리원이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농식품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는 일반 휴대폰의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서비스로 스마트폰은 기존의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하영효, 이하 품관원)은 7일 농식품인증정보 확인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친환경인증농산물 등 6개 인증 농식품 확인 서비스를 1일부터 본격 개시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