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전환(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 AX)ㆍ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 기반 스마트화, 글로벌 공급망 위기관리 역량 강화 등이 6차 국가물류기본계획에 담긴다.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향후 10년간의 국가 물류정책 방향을 담은 6차 국가물류기본계획(안)에 대한 각계 의견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전자상거래 맞춤형 물류 인프라 구축, 첨단 스마트 물류기술 개발, 해외 물류시장 진출을 통해 물류산업 매출 150조원 시대를 연다는 소식에 케이엘넷이 상승세다.
3일 오전 11시48분 현재 케이엘넷은 전일대비 55원(1.64%) 상승한 3405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6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기업활력제고법 시행령 제정작업을 6월까지 마무리해 공급과잉업종에 대한 자율적인 사업재편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며 "해운·조선 등 구조적인 취약업종에 대한 구조조정을 조속히 추진하겠다" 며 "채권단을 중심으로 기업의 유동성 상황, 업황 전망 등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2016~2025년 국가물류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8일 오후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국가물류기본계획은 물류산업 육성 및 글로벌화 지원, 육상‧해운‧항공 물류인프라의 효율적 구축과 활용, 정보화‧기술개발 등 국가 물류정책의 기본방향을 담은 10년 단위의 중장기 전략이다.
이번 계획은 지난 2
동국제강그룹의 종합물류기업 인터지스가 다음달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
정표화 인터지스 사장(사진)은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간담회를 열고 “그룹 계열사 물류로 안정적 성장을 계속하면서 이를 기반으로 3자 물류 매출을 더욱 키워, 2015년 매출 65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물류 선도 TOP 5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2020년까지 물류산업이 전체산업에서 차지지하는 비중(매출기준)을 5위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가물류 기본계획 제2차 수정계획(2011-2020)'을 확정, 고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국가물류 기본계획은 10년 단위로 5년마다 수립되는 물류분야 최상위 계획으로, 이번 수정계획은 육해공 통합물
20년 단위로 수립돼 온 국가물류 기본계획의 계획 기간을 10년으로 하고 5년 단위로 계획을 재수립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지역물류거점인 물류단지(종전 유통단지) 개발과 물류터미널(화물터미널) 건설 절차가 대폭 간소화된다.
건설교통부는 통합적인 물류정책 추진을 위해 현행 법령을 전면 개편한 물류정책기본법과 물류시설법을 입법예고 한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