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17일 대구 본사에서 ‘2026년 상반기 실적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선 산업단지 대전환을 위한 5대 중점과제(5X)의 주요 성과를 알리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 산단공은 △산업 혁신(AX) △에너지 혁신(GX) △공간 혁신(YX) △지역 혁신(NX) △조직 혁신을 5대 중점과제로 지정하
익산시가 인공지능(AI)·디지털 산업을 지역 미래 먹거리로 키우기 위해 기업 지원을 강화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19일 어양동 ‘AI 디지털 혁신센터’를 찾아 입주기업 대표, 관계기관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열고 AI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정 시장은 이날 디엑셀, 마이크로엑스알, 현대농기계 등 센터 입주기업 7곳의 사업 현황과 기술 개발 상황을
구미와 창원, 완주에 있는 산업단지가 2025년 문화선도 산업단지로 선정됐다.
25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선정된 문화선도 산업단지 3개소에는 산단의 주력업종·역사성 등을 반영해 산단 통합 브랜드를 구축한다.
이를 바탕으로 문체부 산단 특화 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 산업부 구조고도화사업, 국토부 노후산단 재생사업 등 관계부처 사업을 종합적으로
이지스자산운용은 경기 안산 단원구 초지동에 40메가와트(MW)급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착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약 1만1795.6㎡ 부지에 수전 용량 40MW급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하이퍼스케일은 대규모 클라우드 서비스와 인공지능(AI)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의미한다.
정부가 내년 문화선도 산업단지 3개소를 선정해 범부처 사업 패키지를 지원, 성공모델을 만든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 '문화선도 산업단지' 3개소를 선정하기 위한 통합공모를 내년 2월 20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9월 범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계획'의 후속 조치로 준공·운영
산업부, 2024년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출연사업 성과보고회 개최2015년부터 1조3000억 원 투자…복지·문화·편의시설 확충 등 지원
지난 60년간 우리 경제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으나, 기반시설 노후화와 문화·편의·정주시설 부족, 열악한 근무환경 등으로 청년이 기피하는 공간인 산업단지가 '청년을 위한 꿈의 터전'으로 거듭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
국토교통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15일 오전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 전담조직(TF)을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는 윤석열 대통령이 2월 22일 14번째 민생토론회에서 "청년들이 살며 일하고 싶은, 문화가 풍부한 산업단지를 조성하자"고 지시한 내용이다.
산업단지는 지난 60년간 대한민국의
데이터센터 수도권 집중 완화 정책에 따라 강원, 포항, 세종 등의 점유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비중은 줄었지만, 여전히 77%가 집중돼 수도권 강세를 이어갔다.
24일 쿠시먼앤웨이크필드가 발표한 '아태 데이터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하반기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 중 수도권 시장의 점유율은 77%로 전반기에 기록한 85% 대비 줄어
올해 산업단지 구조 고도화 사업에 2766억 원의 투자가 이뤄지는 가운데 정부가 2400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한다는 목표다.
이원주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조정실장은 20일 경북 구미시에 있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본부와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구조 고도화 사업 현장을 찾았다.
산업단지 구조고도화는 노후 산단을 청년 인재와 신산업이 모이는 혁신 공간으로 전환하기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은 1일 신임 산단진흥본부장(상무이사)에 윤창배 경북지역본부장을, 신임 산단혁신개발본부장(상무이사)에 안무권 본사 구조고도화사업실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윤창배 신임 산단진흥본부장은 정동고등학교, 대구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창원대학교 경영학 석사, 영남대학교 디지털융합비즈니스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윤 본부장은 1
산업부 ‘산업단지 입지 킬러규제 혁파 방안’ 발표입주업종, 토지용도, 매매·임대 제한 등 3대 킬러규제 혁파로 20건 제도 개선10년간 24조4000억 원 투자 유발·8조7000억 원 생산 증가·1만2600명 고용 창출
정부가 산업단지별 입주업종을 5년마다 재검토하며 비수도권 산단부터 매각 후 임대 방식의 자산 유동화를 허용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
NH투자증권은 23일 SK리츠에 대해 보유 중인 오피스 자산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원을 유지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리츠가 보유한 오피스는 총 3개로 SK서린빌딩, 종로타워는 서울 도심지역(CBD), SK-U타워는 분당에 위치한다”며 “최근 서울 지역 오피스의 임대료는 역대 최고, 공실률은 역대 최저를
SK에너지가 SK그룹의 부동산 전문 투자회사 SK리츠와 손잡고 SK에너지 직영주유소 부지를 ‘복합 에너지플랫폼’으로 개발한다. 석유제품 유통을 넘어 주유소의 역할을 친환경 에너지 공급까지 넓히는 복합 에너지플랫폼으로 전환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SK에너지는 전날인 13일 클린에너지리츠와 ‘SK 친환경 복합스테이션 구조 고도화 사업’ 추진을 위한 합의서를
반월 시화 국가 산업단지가 인재와 신산업이 모이는 혁신공간으로 도약을 위한 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2년여 동안 국내 제조기업 생태는 시계제로 상태이지만 한편에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키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최종태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 경기지역본부 본부장은 23일 이투데이와 가진
한국산업단지공단(이하 산단공)은 14일 오후 2시 포스코타워 역삼(서울 역삼역 인근)에서 영남권 산업단지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영남권 산업단지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단공 경북ㆍ부산ㆍ대구ㆍ경남ㆍ울산 등 5개 지역본부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주최 측이 영남권 산업단지에 민간투자를 유치하고 산업단지 분양을 촉진하고자 기획됐다
한국판 뉴딜 대표과제 중 하나인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추진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19일 국회에서 의결된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이하 산업집적법)' 개정법률안이 1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스마트그린산단을 한국판 뉴딜의 10대 대표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