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든다.
23일 오 시장 측은 이른 예비후보 등록 배경에 대해 "시민 속으로 들어가 현장을 뛰겠다는 각오가 담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캠프 사무실은 서울 종로구 관철동 대왕빌딩에 마련된다. 이는 오 시장의 초심과 구도심 발전 의지를 부각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선거 캠프는
개발 혜택에서 소외된 수원 구도심 마을들이 주민 스스로 중장기 발전계획을 손에 쥐었다. 행정이 그려준 청사진이 아니다. 골목을 걷고, 회의실에 모이고, 현장을 직접 밟으며 주민들이 완성한 도시재생형 자치계획이다.
수원시가 44개 동 전체를 대상으로 처음 추진한 '우리동네 자치계획' 가운데 도시환경 개선 의지를 집약한 11곳의 구상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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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상수원보호구역·수변구역 해제로 규제 풀린 2000만 평 가치 있게 개발 플랫폼시티·언남지구 등 시의 서부지역 개발 박차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어르신 편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시국은 어지럽지만 용인 발전을 위한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계속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이라며 “올해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
경북 김천혁신도시내 위치한 한국도로공사가 지역상생발전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실내수영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역주민에게 전격 개방한다.
17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기존 탁구장을 약 10억 원을 투자해 성인풀(25m) 6레인, 유아풀 1레인 규모의 실내수영장으로 전환했고 자동화 운영시스템, 주차장(100대)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5월부터 지역주민에게
인천위원회가 대거 통·폐합될 전망이다.
시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송영길 인천시장 당선자가 그동안 시정의 문제점을 불투명·불통·불신·부실의 이른바 '4불(不) 행정'으로 규정하고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기 때문이다.
송 당선자의 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시가 146개 위원회에 2400여명의 위원을 위촉하는 등 각종 위원회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났지만 비공개
민주당 송영길 인천시장 당선자가 지난 6일 시장직 인수위원회인 '大인천비전위원회'를 1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수위원장에는 민주당 신학용 의원(인천 계양구갑), 실무추진단장에는 홍영표 의원(인천 부평구을)을 각각 내정했다.
인수위원회는 시민소통위원회, 구도심발전위원회, 경제수도비전위원회 등 7개의 위원회와 10개 정책자문위원회로 구성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