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은 정부의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에 공동신청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혁신 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부 주관 교육생태계 구축사업이다.
인구감소지역(1유형)에 군위군과 군위교육지원청이, 비수도권 지자체(2유형)에 군위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지역인재 장학금 선발 규모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교원의 정치기본권 확대를 추진하고 학생의 학습권과 교원의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조화롭게 보장하기 위한 교육현장 기준도 마련한다.
최 장관은 7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교육부는 ‘모두의 미래를 위한 교육, 대체
지역당 5년간 최대 100억원 지원 지역 특화 교육모델 구축… 10월 발표
전북 14개 시·군교육지원청이 교육부의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에 모두 도전장을 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역 특성을 살린 교육혁신 모델을 앞세워 5개 지역 이상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도내 14개 시·군교육지원청이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 운영 기획서 제출을
교육지원청·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협약지역산업 연계 진로·진학교육 강화
순창군이 소규모학교 교육혁신과 지역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교육기관·지역산업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순창군은 지난 15일 순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순창교육지원청,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교육혁신 선도지역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
교육인권 보호망·전북유학 확대·AI교육플랫폼 구축 제안성과지표 기반 공약 관리…매년 도민 공개 주문
제20대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향후 4년간 추진할 전북교육의 비전과 10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인수위는 21일 천호성 전북교육감에게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교육감 공약을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교육공동체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반영했
비전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전북교육’교육인권·기초학력·AI 플랫폼 등 중점 추진
제20대 전북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중간보고회를 열고 천호성 교육감의 전북교육 기본방향과 10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반상진 전북교육감직인수위원장은 8일 인수위 활동 중간보고를 통해 전북교육 비전과 슬로건, 5대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인수위가 제시한 교육 비전은 ‘살아가는
기초학력·맞춤형 진로교육 강화… 전북교육 새 비전 제시농촌유학 확대·지역 연계 교육으로 학령인구 감소 대응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전북교육을 만들겠다.”
천호성 제20대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전북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입시와 지식 전달에 치우친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의 삶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교육
학교가 지역사회와 산업을 연결하는 '복합 플랫폼'으로 탈바꿈한다. 정부는 향후 5년간 폐교 활용 규제를 완화하고 학교시설 개방을 확대하는 한편, 인공지능(AI) 기반 미래형 학습공간과 탄소중립 교육환경을 구축하는 등 교육시설 전반의 혁신에 나선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교육시설기본계획(2027~2031)'을 1일 발표했다. 교육시설
지역소멸·학교소멸 위기 대응…전북교육청 전담사업단 구성 추진지역당 연 20억원씩 최대 5년 지원…시·군과 공동 신청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교육부의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 참여를 본격화한다.
정재균 인수위 대변인은 23일 정례브리핑에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학교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혁신 선도지역 선정에 적
교육특구 개편한 '교육혁신선도지역' 40곳 선정…지역당 연 20억 지원"학교 없애기 아닌 교육력 강화"…기숙사·원어민교사·통학버스 패키지 지원
교육부가 2015년부터 운영해온 적정규모학교 권고기준을 폐지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소규모학교 혁신에 나선다. 학교 통합과 공동교육과정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내 거점학교를 육성하고 통합 학교에는 기숙사와 원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