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귀감상 2명 등 우수공무원 8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개 검증과 각계 의견 수렴을 거쳐 진행됐으며 적극행정실무위원회 1차 심사, 서울교육시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도 예산안으로 총 11조 4773억 원을 편성해 지난 10월 31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교육격차 해소와 인공지능(AI) 등 미래역량 강화, 학생·교원 마음건강 증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예산 규모는 2025년 본예산(10조 8027억 원)보다 6746억 원(6.2%) 증가했으며, 2024년 예산(1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교육 취약학생과 가족을 위한 새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와 협력해 이달부터 문화예술 관람 프로그램인 ‘가족과 공연봄날’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의 대표 문화정책인 ‘공연봄날’과 연계해 가족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족과 공연봄날은 5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22일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아 ‘2025 업비트 피자데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최초의 가상자산 실물 교환 거래가 이뤄진 날이다. 2010년 5월 22일 미국의 라스즐로 핸예츠가 1만 비트코인으로 파파존스 피자 두 판을 교환한 것에서 유래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업비트 피자데
중부교육지원청-사회적기업 피플즈와 취약계층 중학생 교육프로그램 ‘AI플러스’ 운영AI 기본 원리·활용사례 교육해 디지털 소양 및 윤리적 사용법 학습 기회 제공
LG유플러스는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이하 중부교육지원청), 보건복지부 예비사회적기업 피플즈와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 중학교 1~3학년 학생들을 위한 AI·디지털 교육 ‘AI플러스’를 진행한다고
교육부는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1일 오후 3시 30분 아랍에미리트(UAE)의 교육부 장관인 후세인 이브라힘 알 하마디의 요청으로 원격회담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한국의 원격수업 경험을 공유하고 양국의 교육협력 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UAE는 3학기
초ㆍ중ㆍ고등학교의 ‘온라인 개학’을 대비하기 위해 서울에 거주하는 교육 취약계층 5만2000여 명에게 노트북이 지급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일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김영종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종로구청장)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안전 및 지원대책 협의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