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다'는 표현은 표준용어와 비속어의 중간치 되는 개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4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내놓은 해명이다. 국민의힘 도의원은 강연 취소 요구를 '후졌다'고 적은 교육감의 페이스북 글을 놓고 세 차례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안 교육감은 "사과 대신에, 정치적인 정쟁에 휘둘리지 않겠다는 말로 대신하겠다"며 끝내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도내 31개 시·군을 도는 '찾아가는 교육감실' 학부모 타운홀 미팅이 반환점을 돌았다.
안 교육감은 20일 페이스북에서 19일 구리·남양주까지 마쳐 15곳이 남았다며 "현장의 목소리는 존귀하고,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의 민원은 사사로운 것이 없다"고 밝혔다.
20일에는 오전 양평, 오후 여주, 밤 이천을 찾고 다음주까지 순회를 마무리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학부모의 목소리를 듣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현장 의견을 정책과 제도로 연결하는 행보에 들어갔다.
경기도의회에는 지역교육생태계 구축과 교권보호단 운영을 위한 조례 협력을 요청하고, 곧바로 화성·오산 학부모를 만나 31개 시·군 순회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도의회에서는 제도적 기반을 논의하고 지역에서는 학부모가 직접 제기한 교육현안에 답
경기도교육청이 ‘1시·군 1교육지원청 설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절차에 속도를 낸다.
2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국회를 통과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따라 교육지원청의 관할 구역과 위치를 조례로 정할 수 있게 돼 시·도교육청의 자율성이 대폭 강화됐다. 이에 경기도교육청은 조례 제정과 세부 절차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경기공유학교 확대 방안으로 ‘프로그램의 질 제고’와 ‘구성원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공유학교가 교문 앞에서 멈추지 않고 학교 교문을 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이 24일, 미래교육청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2025년 경기도교육청 주요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보고회는 경기미래교육 플랫폼을 구성하는 ‘교육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갑 후보는 제22대 총선 공식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27일 자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승리를 다짐했다.
추 후보는 이날 하남 신장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대위 발대식에서 "하나가 된 여러분의 뜻을 받들겠다. 승리를 위해 발품 아끼지 않고 부지런히 달리겠다"며 "하남을 열심히 가꿔낸 여러분과 함께 더 멋진 도시 하남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