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초중등 교사와 신규 교육전문직원에게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교육 실천을 당부했다.
천 교육감은 전북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교사와 신규교육전문직원 등 260여명을 대상으로 ‘전북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그는 "교사 재직 시절의 경험을 소개하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교육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특별팀(TF) 전체회의를 열고 상반기 추진 과제를 점검하는 한편 하반기 조직문화 혁신 과제를 논의한다. 인공지능(AI) 활용 확대와 업무 효율화, 수직적 조직문화 개선을 통해 '더 많이'가 아닌 '더 잘' 일하는 조직으로 전환하겠다는 취지다.
3일 교육부에 따르면 최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교육
서울시교육청이 교사들이 직접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수업 경험을 공유하는 교육 축제를 연다.
서울시교육청은 24~25일 이틀간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홀에서 '2026 AI·디지털 러닝 콘페스타(Confesta)'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콘페스타는 콘퍼런스(Conference)와 페스티벌(Festival)를 결합한 교육 축제로,
전북 최초 IB월드스쿨인 전주아중초등학교가 인증 이후 처음으로 전국단위 수업 공개를 진행했다.
22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전주아중초는 최근 전국 IB 운영학교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IB 연구학교 1차 실증수업 공개’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6개 학급에서 진행된 IB초등과정(PYP) 수업을 참관했다. 학
도내 147개 미래학교 참여… 수업혁신·교육과정 공유교장·교감·교사·교육전문직 현장 의견 정책 반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전북미래학교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수업혁신 역량을 강화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6~19일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에서 ‘2026년 전북미래학교 주체별 네트워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14
서울시교육청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귀감상 2명 등 우수공무원 8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개 검증과 각계 의견 수렴을 거쳐 진행됐으며 적극행정실무위원회 1차 심사, 서울교육시
서울시교육청이 6일 오후 1시 서울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2025 서울 국제바칼로레아(IB) 콘퍼런스’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미래 역량 중심 교육과정, 자기 주도적 성장을 추구하는 탐구형 수업,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우는 서・논술형 평가 체제 도입 등 학생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서울형 수업・평가 모델 체제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노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인공지능(AI) 시대 학습자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공교육이 나아가야 할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25 AI·디지털 교육 콘퍼런스’를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교사·학교경영자·교육전문직·학부모·학생 등 1500여 명이 참여한다. ‘성장을 위한 AI, 미래를 만들
서울시교육청은 13일 서울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서울혁신교육 포워드(FORWARD) 2025’ 포럼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 혁신교육의 성과를 점검하고, 교육 대전환 시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학교 교육의 본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원, 교육전문직, 연구자, 학생,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서울시교육청이 공직사회에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상반기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우수공무원 9명을 선정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5년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 귀감상 3명 등 총 9명을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8명을 선정했으나 올해는 1명을 추가해 수상 인원을 확
서울시교육청이 헌법재판연구원, 로펌공익네트워크 등과 협력해 교원과 학생의 법적 소양과 헌법 가치 함양을 위한 헌법·법률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헌법을 단순히 지식으로 배우는 것을 넘어 교실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하반기부터 교원 대상 헌법 직무연수와 학생 대상 찾아가는 법률교육, 헌법
인공지능(AI)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교육 현장에서도 AI를 이해하고 윤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이 요구되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창의성을 발휘해 AI 기술을 활용하고 인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 하는 학생을 'AI 인재'로 규정했다.
서울시교육청은 19일 오후 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에서 ‘AI 인재양성 심포지엄’을 열고 초·중·고교 AI
오는 2학기부터 늘봄학교가 전국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되는 가운데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늘봄지원실장에 ‘임기제 교육연구사’가 배치되는 것에 대해 학교 내 행정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28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전라남도 여수 소노캄에서 제97회 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에 대한 토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2학기부터 늘봄학교가 확대됨에
서울시교육청, 16일 고려대서 ‘AI‧디지털 교육 컨퍼런스’조희연 서울시교육감·신종호 서울대 교수 등 특강
교사, 가정, 학생의 입장에서 AI‧디지털 교육의 내용과 방향성을 정립하고 내년 교육 활동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배워볼 수 있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6일 고려대에서 ‘2023년 AI‧디지털 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4일
"비영리 재단 설립해 운영…정부가 수업료 상한선 정해"성인 대상으로는 영리 목적 사업 운영 인정
중국 정부가 방과후 학습 지도 서비스 관련 일부 기업을 대상으로 라이선스를 발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방안이 현실화하면 정부 규제로 인해 큰 타격을 받았던 교육 서비스 분야에 약간의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8일(현지시간)
올해부터 서울에서 근무하는 기간제 교사는 정규직처럼 각종 수당을 받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정규 교원(일반직·교육전문직 포함)에게만 제공하던 맞춤형 복지 혜택을 올해부터 기간제 교사에게도 적용한다고 4일 밝혔다.
맞춤형 복지는 기본복지수당과 근속수당, 가족수당, 출산 축하수당으로 나뉜다.
기본복지수당의 경우 정규 교원은 연간 70만 원을 받았지만
교육부가 해외 대학에서 초·중등학교 한국어 교원을 양성하는 등 신남방·신북방 국가에서 한국어 교육을 확대한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해외 대학 등 교육기관을 통해 현지인 정규 초·중등학교 한국어 교원(강사)을 양성할 수 있는 지원 사업을 신설한다고 1일 밝혔다. 7개 해외 대학 등 교육기관과 협의해 200여 명의 초·중등 한국어 교원을 양성할 계획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온라인 교원직무연수 신규과정을 오픈했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교원들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를 통한 청소년 금융교육을 지원하며 학교 내 금융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생님을 위한 생활 속 금융과 투자’ 과정을 신설했다.
이번 과정은 총 15차시로 △교육과정 개요(학교금융교육이 필요한 이유와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