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2026 디지털새싹 사업’에 자체 개발한 AI 에듀테크 설루션 ‘AI 그림일기’를 제공해 교육 현장 AX와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SKT는 해당 사업을 순천향대와 함께 수행 중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AI 리터러시를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새싹은 교육부가 추진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전담하는 학생 대상 AI
영재학교·과학고 햑생 3% 늘어날 때 영재학급 학생 68% 감소 학령 인구 감소 보다 빠른 영재학급 폐지⋯영재 교육 기회 상실
전국 영재교육을 받는 학생이 10년 새 40% 넘게 감소한 가운데 일반 초·중·고교 영재학급이 절반 이상 사라지면서 미래 인재를 키우는 공교육 기반이 빠르게 약화하고 있다. 특히 누구나 학교에서 비교적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영재교
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이 한전KPS와 육상풍력 사업 개발부터 발전설비 운영·유지보수(O&M), 전문인력 양성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며 육·해상풍력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유니슨은 한전KPS와 신규 육상풍력 사업 개발부터 발전설비 운영·유지보수(O&M), 전문인력 양성까지 전 분야에 걸쳐 협력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31일까지 교육생 모집…기초·심화·실전 과정 무료 운영내후년 안전성 평가 제도 도입 앞두고 업계 대응 역량 강화
식약처는 이달 말까지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전문인력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화장품 안전성 평가는 화장품이 일반적이거나 합리적으로 예상 가능한 조건에서 사용될 때 인체에 안전하다는 점을 입증하기 위한 제도로, 2028년
카카오는 국내 비영리단체(NGO) 활동가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카카오테크 NGO AI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테크 NGO AI 클래스는 지난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카카오테크 AI스쿨 사장님 클래스’의 교육 대상을 비영리단체 활동가로 확대한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국내 비영리 사회단체(등록 비영리민간단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유아부터 평생교육까지 생애 전 주기에 걸쳐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기본교육'을 서울교육의 새 비전으로 제시했다. 헌법이 보장하는 교육받을 권리를 모든 생애 단계로 확장해 대한민국 공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정 교육감은 22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서울교육 2기 비전 선포 기자회견에서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교육의 모든 시작과 끝은 어른이 아니라 학생이어야 합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1일 특수교육의 방향을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장애가 진로와 자립의 벽이 되지 않는 경기도, 그리고 그 모델의 전국 확산. 박람회 하루 뒤 내놓은 다짐은 행사 소감을 넘어 정책 선언에 가까웠다.
1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
집중호우가 학교를 덮친 다음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갔다.
안 교육감은 10일 하루 동안 평택의 폭우 피해 학교 3곳을 잇달아 점검하고 "학생 안전은 어떤 경우에도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원칙"이라고 못 박았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이날 오전 9시 평택 신한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집중호우에 따른 학교 피해 상
서울시교육청은 10일 오전 9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서울시 예선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정보화 능력을 높이고 건전한 여가 생활과 장애인식 개선, 통합교육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지역 특수학교와 초·중·고교 및 전공과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 11
교육부‧기획예산처 공동 공개 토론회 개최‘내국세 20.79%’ 유지 여부 핵심 쟁점교원 3단체 “학생 수 아닌 교육수요 반영해야”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개편을 둘러싼 정부 내 공개 토론이 처음 열렸지만 기획예산처와 교육부의 입장 차는 끝내 좁혀지지 않았다. 기획처는 교육교부금 총액과 학생 1인당 지원은 늘리되 내국세 연동 구조는 손질해야 한다고
2028년부터 기능성 화장품을 시작으로 안전성 평가가 단계적으로 의무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31년 모든 화장품으로 제도가 확대 시행되는 데 맞춰 안전성 평가자료 작성·보관 기준 등을 담은 '화장품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개정된 화장품법의 후속 조치다. 개정법은 화장품 영업자가 제품
정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위한 공개 토론회를 이틀 앞둔 가운데 교육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현행 내국세 연동 방식의 교부금 산정 체계를 손질하려는 정부 움직임에 대해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 수 감소만으로 교육재정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공교육의 안정성과 변화하는 교육 수요를 고려한 신중한 접근을 촉구하고 있다.
6일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일 오전 10시 부산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20대 교육감으로서 새 임기를 시작했다.
김 교육감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며 전국 최초 4선 교육감이 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정순택·설동근 전 부산광역시교육감과 정성국 국회의원, 최재원 부산대 총장 등 각 대학 총장, 언론사 대표, 시민사회 관계자, 교육청 직
미취업 청년 100명 선발…현직 연구원 실무 교육AI 활용부터 직무 멘토링까지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LG디스플레이가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스플레이 전문 직무 교육과 AI 활용 교육을 결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직 연구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하고, 수료생에게는 다양한 취업 지원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부모,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진학을 위한 대학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장애 학생들에게 대학별 특수교육대상자 전형과 장애 특성화 대학 관련 입시 정보를 제공해 진학 준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참석자들
학령인구 감소에 맞춰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배분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는 교육재정 축소에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2일 교육계에 따르면 정부 안팎에서는 학생 수 감소와 세수 여건 변화를 반영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개편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현행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내국세의 20.79
6월 22일부터 참여기관 모집
국토교통부가 실제 철도관제 환경을 구현한 첨단 모의관제시설을 활용해 예비 철도관제사 양성 교육을 본격화한다. 교육생들은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열차 운행 통제와 비상상황 대응을 체험하며 철도 안전을 책임질 전문 역량을 갖추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철도관제사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구축한 모의관제시설(Full Type Simul
전국 시·도교육감을 대표하는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수장에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선출됐다. 정 교육감은 취임 일성으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과 교권 보호 등 산적한 교육 현안 해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15일 교육계에 따르면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이날 세종시 협의회 사무국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당선인 간담회를 열고 정 교육감을 제11대 협의회
서울 학생선수들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이 학생선수 지원 강화에 나선다.
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 선수단은 최근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87개, 은메달 63개, 동메달 77개 등 총 22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전 대회보다 33개 늘어난 규모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
고령층 금융 문제는 ‘배우면 해결되는 문제’일까. 시니어 금융 교육 현장에서는 단순한 교육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지점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앱 사용법을 익혀도 실제 이용 과정에서는 같은 단계에서 멈추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장벽은 앱을 여는 순간보다 더 앞에서 시작된다. 김현지 UX 디자이너는 “고령층의 경우 앱 사용 이전 단계인 설치 자체에
지자체를 중심으로 공동육아에 나서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이 흐름은 조부모 세대에서도 뚜렷하다. 할머니·할아버지를 대상으로 한 ‘황혼육아 교실’이 잇따라 생겨나며, 조부모들은 이곳에서 육아를 배우고 서로의 경험을 나눈다. 기쁨과 고충을 공유하고, 혼자가 아니라는 감각을 회복해간다. 더 나아가 실제 조부모·손주 관계를 넘어, 지역 공동체 안에서 형성되
시니어 비즈니스가 주거·요양·금융·여가·식품·테크를 아우르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시장을 선도할 인재를 위한 ‘글로벌 시니어비즈니스 최고위과정’이 올 하반기 고려대학교에 신설된다.
‘글로벌 시니어비즈니스 최고위과정’은 초고령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넘어 새로운 산업 기회를 창출할 리더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고려대학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방문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업클래스’를 운영한다.
업클래스는 업비트가 보유한 디지털자산 및 블록체인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성한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사랑의열매, 월드비전, 환경재단 등 비영리기관과 NH투자증권·IBK투자증권·신한투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청년 대상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 모집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업클래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2030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업클래스’는 두나무가 국민 디지털 자산 이해 증진에 기여하고자 5월 론칭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ESG 투자자 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13일 대한적십자사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업클래스_디지털 자산의 이해와 기부문화 정착’을 주제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임직원 60명 대상으로 이뤄졌다.
두나무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이자 블록체인 선도 기업으로서 비영리 공익법인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