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등과 협력해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미래교육 혁신에 나선다. 교육과정 개편부터 교원 양성, 평가 시스템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종합연구원, 교육연구소와 ‘대전환 시대의 미래교육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
교원양성정원이 3000여 명 줄어든다. 하위 등급을 받은 교원양성기관을 중심으로 정원이 절반까지 감축되거나 교원양성기능이 폐지되면서, 대학 교원양성과정 전반에 대한 구조조정이 본격화된다.
5일 교육부는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실시한 ‘2025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진단 등급에 따라 2027학년도 교원양성정원을 감축·조정한다고 밝혔
고형진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가 전국사립사범대학장협의회장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고려대학교는 전국사립사범대학장협의회가 지난달 27, 28일 양일간 동계 세미나를 열고 고형진 교수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2일 밝혔다. 고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1년이다.
현재 고 신임 회장은 고려대 사범대학장과 교육대학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