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등 총 694명을 선발한다. 전년보다 306명 줄어든 규모다.
서울시교육청은 30일 이 같은 내용의 '2027학년도 중등학교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공립학교 선발 인원은 24개 과목 총 694명이다. 중등교사 584명을 비롯
2024학년도 전국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특수학교) 신규 교사 선발 인원이 3942명으로 확정됐다. 올해대비 390명 줄어든 규모다. 학령인구 감소 효과로 유치원 교사 임원이 크게 줄었다. 서울은 내년 유치원 교사를 아예 선발하지 않는다.
교육부는 13일 ‘2024학년도 공립 유·초·특수(유·초등) 신규 교사 임용 시험 모집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