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역본부, 홍천서 은퇴 탐지견 3마리·입양 희망 가족 교감 여행 기존 입양가족은 돌봄 경험 전수…전문가 훈련 교육·입양 절차 안내
국경에서 검역 임무를 수행하던 탐지견들이 은퇴 후 새 가족을 만나기 위한 1박 2일 여행에 나섰다. 입양을 희망하는 가족들과 함께 달리고 산책하며 반려견으로 살아갈 ‘견생 2막’을 준비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17~18일
검역본부, 티웨이항공·소노펫과 입양 교감여행 프로그램 운영5월 1일~8월 31일 신청…의료비·사료비 최대 100만원 지원도
공항과 항만에서 불법 반입 농축산물을 찾아내던 검역탐지견이 은퇴 후 새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1박 2일 동반 여행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예비 입양 가족이 탐지견과 직접 시간을 보내며 성격과 생활 습관을 확인하고, 전문가 상담을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