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매출 562억·전년비 4.6%↑…전년 동기 25억 적자 탈피AI·클라우드발 데이터 트래픽 증가 수혜…와이파이 7 장비 공급 확대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머큐리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537억원) 대비 4.6% 증가한 약 562억원, 영
자회사 머큐리광통신 앞세워 AIㆍ클라우드발 트래픽 폭발 장세 대응국내 유일 ‘통신 3사 WiFi AP 공급사’ 지위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 공고히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올해 1분기 두 자릿수 매출 증가를 기록하며 통신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15일 머큐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광통신 인프라 통합 관리 플랫폼 출시…광통신 밸류체인 확장머신러닝 기술 적용으로 이상 감지, 예방형 데이터센터 운영 전환
사토시홀딩스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광통신 인프라를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FIBER(파이버)’를 공개하고 광통신 밸류체인 확장에 나선다.
14일 사토시홀딩스에 따르면 FIBER는 데이터센터 내 그래픽처리장치(G
광통신 전문기업 한국첨단소재는 2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200Gbps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한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첨단소재에 따르면 이번 기술은 초고속 환경에서 동작하는 전기 신호를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반도체 부품 간 연결 구조를 정밀하게 설계하는 기술이다. 데이터센터와 같은 고속 처리 환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가 광통신사업부문을 신설법인으로 하는 물적분할을 추진한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머큐리는 광통신사업부문을 신설법인으로 물적분할 한다는 이사회 안건을 결의했다.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10월 30일, 분할 기일은 12월 1일이다.
머큐리 관계자는 “회사는 광통신사업부문 물적분할을 통해 잔존하는
대한전선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4142억2100만 원, 영업손실 13억9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9.4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적자전환 했다. 당기순손실은 93억5800만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 8059억 원, 영업이익은 3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유화증권은 6일 머큐리에 대해 본업인 통신 장비 사업이 호황 사이클에 진입했고, 전기 오토바이 시장에도 진출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유승준 유화증권 연구원은 “머큐리는 통신 장비를 개발, 생산하는 기업으로 AP를 통신 3사에 모두 공급하는 회사”라며 “안정적인 통신장비 사업기반에 신성장 동력으로 전기 오토바이 사업에 진
우리로가 5G(세대)용 지능정보 네트워크용 광통신 부품의 상용화에 성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24일 “현재 당사는 50G baud PIN-PD 제품의 독자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했다”며 “현재 초기 물량이 납품됐으며, 내년에는 본격적인 실적을 일으킬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400G 클라우드 서버에 들어가는 네크워크용 광통신 부품 광소자를 개발
코스닥 지수 상승세가 지속됐다. 2월 마지막주 코스닥 지수가 전주 대비 15.46포인트(2.54%) 오른 624.56으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2008년 6월 11일(종가 628.67) 이후 최고치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이끄는 모습이었다. 외국인은 398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기관도 376억원을 순매
삼성전자는 2일 미국 코닝에 광소재 사업을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매각하는 대상은 광섬유, 광케이블 등을 생산하는 구미 소재 공장 등 국내의 광소재 사업분야와 중국 하이난성에 위치한 생산법인(SEHF) 등 광소재와 관련된 사업 전체다.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인수는 관련 인허가 절차를 포함한 통상적인 종결 절차에
통신장비 부품소재 제조업체 텔콘이 코스닥 상장을 발판 삼아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임진훈 텔콘 대표이사는 7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IPO 기자간담회에서 "오는 2017년까지 전체 매출에서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을 50%까지 늘리겠다"고 강조했다.
임 대표는 "텔콘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해외 글로벌 시스템통합(SI) 업체에도 직간접적으로
국내 LED전광판용 모듈 매출 1위이자, 국내에서 유일하게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3사에 모두 광통신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강만준 빛샘전자 대표(사진)는 28일 서울 여의도에서 간담회를 열고 “공모자금을 연구개발과 신규설비에 투자해 LED 모듈 등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겠다”며 “5년 안에 수출비중을 50%까지 확대
대한전선이 노벨리스코리아 주식 457만5600주 전량을 노벨리스Inc 측에 주당 2만7000원에 매각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전선 측에 따르면 설윤석 부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359만9600주도 같은 조건으로 매각되며, 대한전선 및 설부회장 지분을 포함한 총 매각금액은 2100여억원에 이른다. 이에 대한 잔금은 다음달 28일 납
한틀시스템과 셀런은 말레이시아 통신SI업체인 AQB와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AQB를 통해 동남아 광통신 시장 및 IPTV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3사는 업무 제휴를 통해 한틀시스템은 동남아시장에서 광공유기 및 광계측기를 기반으로 광통신 사업의 토대를 마련하고, 셀런은 AQB를 통해 통신사들에게 IPTV 셋톱박스 및 운
서울증권은 5일 티모테크놀러지에 대해 LG노텔의 광통신장비 인수로 신성장동력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이성수 연구원은 "LG노텔의 광통신 사업부분 인수로 티모의 2007년 매출액과 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330%, 160% 증가한 1130억원, 12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러한 외형 확대와 위상 강화를 감안할 때 현재 주가는 2007년 PER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