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유럽 선주사로부터 LNG선 2척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앞서 27일 LPG선 2척, 28일 VLCC(초대형 유조선) 2척, 1일 VLGC(초대형 가스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 LNG선 2척을 합해 일주일 사이 '8척' 수주에 성공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지난해 12월에도 한달간 총 21척, 19억 달러를
전 세계가 ‘신(新) 자원의 보고’ 북극해 개발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도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당장의 이익보다는 미래 먹거리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4일 노르웨이 호빅에서 ‘제21차 한·노르웨이 경제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양국 기업인들이 북극해 항로 개발과 북극 자원개발
KDB산업은행(이하 산은)은 17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세계 최대 초대형광탄운반선(VLOC) 선사인 폴라리스쉬핑㈜과 광탄운반선 4척 도입을 위한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 중견해운사인 폴라리스쉬핑㈜는 포스코와 체결한 4건의 철광석 운송 계약을 지난 7월 갱신, 향후 20년간 호주·브라질의 철광석을 한국으로 운송할 예정이다.
이번 선박금
대우조선해양의 선박 10척이 미국, 영국 등의 국제 조선·해운 전문지들로부터 올해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됐다.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발간된 영국 ‘네이벌 아키텍트’에 4척, ‘페어플레이 솔루션즈에 1척, 미국 ‘마린로그’와 ‘마리타임 리포터’에 각각 4척 등 총 10척이 올해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3척은 2개 잡지에 동시 선정되는
한진중공업이 18만t급 벌크선 2척을 수주했다.
31일 한진중공업에 따르면 한진중공업 해외 현지법인인 HHIC-Phil(필리핀 수빅조선소)은 인도 선주사로부터 18만t급 벌크선 2척을 약 1억2000만 달러에 수주했다.
이달 초에도 20만t급 초대형 광탄운반선 8척을 수주한 바 있는 한진중공업 수빅조선소는 올들어 벌써 21척의 초대형 선박을 수주
한진중공업은 필리핀 현지법인인 HHIC-Phil(수빅조선소)이 유럽 선주로부터 20만5000t급 벌크선 8척을 약 5억달러에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수빅조선소는 지난 1월 2척, 2월 1척, 4월 8척을 포함해 올들어 초대형선박만 총 19척을 수주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20만5000t급 VLOC(초대형 광탄운반선)로, 길이 300
STX팬오션은 23일 오전 진해 STX조선해양에서 건조한 광탄운반선 'STX 프리지아(STX FREESIA)' 호를 성공적으로 인도받았다고 밝혔다.
STX프리지아호는 18만1000 DWT(재화중량)급 케이프사이즈 선박으로 그 동안 포스코와의 철광석 수송을 맡아온 ‘대우 스피리트’호의 대체선으로 건조됐다.
이 선박은 앞으로 스팟 마켓에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