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10시20분께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정부종합청사 뒤편 관악산 중턱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만인 18일 오전 1시15분께 진화작업이 완료됐다.
이 불로 임야 5000㎡ 가량이 소진됐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8대와 소방대원 20여명, 과천지역 의용소방대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야간
21일 오후 3시30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국립국제교육원 신축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작업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분당 정자동 화재로 이날 오후 3시46분께 광역1호를 발령, 소방헬기 2대 등 장비 30여대와 인원 10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광역1호는 인접한 3~4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안산 반월공단에서 화제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6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오후 5시 50분께 경기도 안산 반월공단에 있는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 불이 났다. 불은 3층짜리 공장 건물에서 발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가 확인되진 않았고 플라스틱이 타면서 연기가 많이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부천시 삼정동에 발생한 화재로 광역1호가 발령되면서 광역 1호 발령의 의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광역1호란 불이 난 지점에서 관할 및 인근에 있는 소방서의 모든 장비와 인원이 총동원되는 것을 말한다.
25일 오전 10시 23분께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의 조명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차 25대와 소방인력 70명이 진화에 나섰고 2시간
경기도 부천시 삼정동에 발생한 화재로 광역1호가 발령됐다.
2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3분께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의 조명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에 소방당국은 인접 소방서 지원까지 받는 광역 1호를 발령, 소방차 25대와 인력 70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당국은 공장 보강 공사 중 불티가 튀면서 화재가 번진 것으로
남동공단 화재
남동공단 화재로 1일 광역1호가 발령됐다 올해 2번째 광역1호다.
이날 낮 12시 45분경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의 한 플라스틱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2시간여 만인 오후 2시 50분 경 진압에 성공했다.
공장 2층 플라스틱 사출 작업장에서 시작된 불은 3층짜리 건물의 2·3층을 모두 태우고 꺼졌다. 불이 나자 근로자 10여명이 곧바로
남동공단 화재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명 피해 없이 완전 진압됐다.
1일 낮 12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의 한 플라스틱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 만인 오후 2시 50분쯤 진압됐다.
공장 2층 플라스틱 사출 작업장에서 시작된 불은 3층짜리 건물의 2, 3층을 모두 태우고 꺼졌다. 불이 나자 근로자 10여명이 곧바
인천 남동공단 화재. 광역1호
1일 오후 화재가 발생한 인천 남동공단에 광역1호가 발령됐다.
이날 낮 12시 45분경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의 한 플라스틱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2시간여 만인 오후 2시 50분 경 진압에 성공했다.
공장 2층 플라스틱 사출 작업장에서 시작된 불은 3층짜리 건물의 2·3층을 모두 태우고 꺼졌다. 불이 나자 근로자 10
25일 오후 11시 40분께 발생한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 복합물류터미널 건물 화재가 9시간 30여분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건물 안에 직원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한때 광역 1호를 발령, 소방관 200여 명과 장비 60여 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광역 1호 발령은 26일 오전 9시 12
군포 물류센터 화재
군포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지난 25일 오후 11시40분경 경기도 군포시 번영로에 위치한 대형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광역 1호가 발령됐다. 광역1호는 관할 소방서 인력·장비가 총 출동하는 것을 뜻한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30여대와 소방관 200여명을 투입, 9시간 동안 화재 진압에 나섰다.
시화공단 화재
27일 오후 6시께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 내 폐기물처리 업체에서 큰 불이 났다.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가 총출동되는 광역 1호가 발령됐다.
불이 난 공장 안에서 작업 중이던 인원이 몇 명이었는지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화재 당시 근처에 있던 1명이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시흥119안전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27일 오후 5시56분께 경기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 내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 인근 공장 직원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진 3층 건물에서 시작된 불은 건물벽 등을 타고 주변 야산 등으로 번지고 있고, 공장에서 일하던 지게차 운전자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현재
오늘 오전 7시쯤 경기 의정부 용현동산업단지 내 휴대전화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했다.
의정부 현지 화재로 인해 공장 창고는 전소됐고 현재까지 진화되지 않은 채 불길은 계속 번지고 있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인명피해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소방당국은 의정부의 화재와 관련해 광역 1호를 발령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