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곡성·구례·하동 등 섬진강 권역 4개 시·군의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순환버스가 운행된다.
전남광주특별시 광양시는 10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섬진강스테이 관광지 순환버스'를 시범 운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계획에 따른 관광진흥사업이다.
4개 시·군이 2021년 협약을 맺고 추진해 온 광역관광 협력사
부산관광공사가 초광역 관광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부산 관광의 미래 전략과 동남권 관광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관광공사는 1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제16회 부산관광미래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관광공사가 주최하고 부산은행이 후원했다.
이날 포럼에는 관광업계 대표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수청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