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에게 더 가까이 가면서
계속 혁신하겠습니다”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 -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저는 1년 전 국민과 당원 동지들의 뜨거운 지지와 격려 속에 새누리당 대표직을 맡았습니다.
“진정 우리가 만나야 할 미래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안고 두려운 마음으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우리나라 광복 70년을 맞아 국가보훈처 및 독립기념관과 전국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오는 24일까지 '대한민국만세 체조 콘테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참여 방법은 해당 기관 4곳의 홈페이지에서 '대한민국만세 체조'의 영상을 보고 어린이와 함께 영상을 촬영해 유튜브, 블로그, 카페 등에 올리고 동영상 주소를
광복 70년을 맞은 2015년, 1945년생 ‘해방둥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20일(오늘) 오후 8시 KBS ‘나는 대한민국’에서는 이선희가 이끄는 ‘1945 합창단’의 탄생 과정이 공개되는 가운데 그들이 지닌 특별한 사연들이 안방극장의 가슴을 진하게 두드릴 것을 예고했다.
1945 합창단은 모집과 동시에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인생사를 지닌 해
농협상호금융과 NH농협은행은 5일부터‘광복 70년 815 예·적금’을 출시하고 전국 지역 농·축협과 NH농협은행 영업점을 통해 8월 14일까지 70일간 판매한다.
이 상품은 광복 70년을 기념해 국가보훈처와 업무 협약을 맺고 신규 가입 1좌마다 700원씩 후원기금을 조성하는 상품이다.
특히 1945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과 국가보훈 유공자 및 그 가족
박근혜 정부의 임기가 반환점을 돌고 있다. 그러나 남북 관계는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없다. 남북이 각자의 방식으로 관계 개선의 신호를 보내고 있지만 상대방은 적극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있다. 서로 파국을 원하지 않으면서도 상대를 믿지 못하고 상대가 굴복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형국이다.
왜 그럴까? 갖가지 쟁점이 풀리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 천안함
농협은 국가보훈처와 광복70주년 기념사업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2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사진 가운데)과 허식(사진 왼쪽) 농협 상호금융대표이사, 김주하 NH농협은행장은 공동협약서에 서명하고, 광복 7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의 마음과 통일에 대한 염원을 키우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한국조폐공사는 광복 70년을 맞아 다음 달 1일부터 매헌 윤봉길 의사의 요판화와 기념메달 세트를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조폐공사는 광복 70년을 기념해 광복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할 수 있는 인물과 소재를 선정, 기념 요판화·메달 세트를 제작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3번째다.
요판화는 윤봉길 의사의 상해의거 83주년을 맞아 의거 당시 사용했던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을 시상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7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2015년 3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2015년 3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는 총 39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6편이 최종 선정됐다.
지상파 TV 부문에는 위안부 문제를 다룬
알리바바 회장 마윈, 최경환과 함께 TV 출연…"취업 실패만 30번 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 TV에 출연했다.
23일 오후 8시 KBS 1TV '광복 70년, 미래 30년-글로벌 경제, 아시아 시대를 열다' 편에는 마윈 회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마원은 김재원 아나운서, 최경환 경제 부총리와 함께 자리해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대학생 홍보 동아리 생존경쟁이 서울·경지 지역 남녀 대학생 각 350명을 대상을 조사한 결과, 대학생이 많이 쓰는 일본어 1위는 '구라'로 나타났습니다. '구라'는 아시다시피 '거짓말'이란 의미를 가진 일본어인데요. 이어 '애매하다', '기스', '간지', 닭도리탕' 순으로 자주 사용하는 일본어에 이름을 올렸습니
오는 2015년 6월 15일, ‘청춘합창단’이 UN본부에서 통일을 노래한다.
‘청춘합창단’은 2011년 KBS 2TV '남자의 자격'을 통하여 구성된 평균연령 64세의 대한민국 대표 시니어 합창단으로 청와대, 국무총리실, 보건복지부, 대기업, 각종 방송 등에서 초청 공연을 펼친 바 있으며, 이번 UN공연에서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서 통일에 대한 의미와
가수 김장훈이 독도 프로젝트 관련 정부의 무능함을 비판했다.
김장훈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나라 안에 독도 행사할 곳이 없다. 이런 코미디를 겪고나니 할 말도 없고 무기력해지기도 한다”며 “두 달간 국가산하 몇 곳의 장소를 대상으로 광복 70년 ‘70개의 독도’라는 세계적인 아트 페스티벌 진행을 타진했다. 답사와 미팅을 수 십번 하고도 결국 이런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15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에서 국가보훈처와 독립유공자 지원 및 국외 항일독립유적 보존 관리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하나-외환은행이 광복 70년을 맞아 ‘대한민국만세 예·적금’ 상품을 지난 3월 출시해 계좌당 815원의 출연금을 생활이 어려운 국내외 독립유공자 지원 및 해외 독립유적지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3일 저녁 사회기반시설 건설기와 산업·공업단지 조성기에 활약한 산업역군에게 감사하는 ‘전경련회관 정원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화 ‘국제시장’을 주제로 한 이번 음악회에는 파독근로자, 중동 근로자, 월남전 참전용사 등이 주인공으로 참석한 가운데 시민 700여명이 함께 했다.
이승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은 “1인당 국민소득이 53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공격한 김기종(55) 우리마당독도지킴이 대표는 범행 장소에 '전쟁훈련 중단'과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등을 요구하는 내용의 유인물을 가져 온 것으로 드러났다.
김 대표가 소지했던 A4용지 크기의 유인물에는 '남북 대화 가로막는 전쟁훈련 중단해라! 우리나라에게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시켜라!'는 문구가 굵은 글씨로 적혀 있다.
국내서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를 그린 드라마 ‘눈길’이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위안부 소재의 영화, 연극, 뮤지컬이 관심을 모은다.
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집계한 결과, 1일 방송된 KBS 1TV 광복 70년 특집극 2부작 ‘눈길’(유보라 극본, 이나정 연출) 2회는 시청률 5%를 기록했다. ‘눈길’은 일본군 위안부를 소재로 한 국내
새 드라마가 안방극장에 휘몰아치고 있다. KBS, SBS가 막강한 라인업을 포진시켰다. KBS는 최근 월화극, 수목극, 주말연속극 그리고 대하사극까지 새 단장을 마쳤다.
16일 첫방송한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는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로, ‘굿 닥터’로 호평을 얻은 기민수 PD와 박재범 작가가 의기투합했
지난해 12월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이 사무장과 승무원을 무릎 꿇리고 마구 혼낸 뒤부터 괜히 내 무릎이 시린 것 같다. 옛날부터 찬바람이 불면 어르신들은 무릎이 시리다고 했는데, 나도 가끔 어르신 소리를 듣게 된 데다 조씨가 계절과 함께 찬바람을 몰고 왔으니 무릎이 시린 게 당연하지. 재수 없이 누군가에게 잘못 걸려 무릎 꿇고 싹싹 빌어야 할지도 모르잖
한반도 종단철도 시범운행 추진
정부가 광복 70년을 맞아 다양한 통일 정책 구상을 내놨다. 이 가운데 한반도 종단철도 시범운행 구상이 눈길을 끈다.
정부는 한반도의 지도를 새로 그려야 하는 대대적인 국토개발계획 중 국토의 남단인 목포와 부산, 북단의 신의주와 나진을 잇는 'X자형' 노선을 구상했다. 신의주와 나진을 거쳐 중국횡단철도와 시베리아 횡단철도를